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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제215회 고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모습./아시아뉴스통신=류정열 기자 |
경남 고성군의회(의장 최을석)는 20일 제215회 고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18일까지 29일간 행정사무감사와 2016년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2015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다.
행정사무감사는 위원회별로 진행되며 총무위원회는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종합민원실, 행정과, 재무과, 주민생활과 등을 감사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항공산업경제과, 안전총괄과, 환경과, 녹지공원과, 해양수산과 등을 대상으로 한다.
고성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집행부의 주요업무와 예산편성에 의한 사업 업무전반을 감사하고 정책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고성군민의 삶과 직결된 2016년도 군 예산안이 제대로 편성 되었는지를 심사해 처리하게 된다.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은 각 상임위별 소관 부서예산에 대한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통해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이날 최을석 의장은 개회사에서 “군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되는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며 새해 예산안에 대해서도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이 고성의 균형 발전과 군민의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