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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대겸프라자) |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한 많은 투자자들이 은행 이자보다 높고,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수익형 부동산을 찾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청 출입구 앞 ‘대겸프라자’ 상가 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는 경북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1만 966㎢에 조성되며, 2조 1579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수용인구 10만 명의 중형 도시로 개발되어 1단계로 2015년 상반기까지 기반 조성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처럼 신도시의 핵심지역인 경북도청 출입구 앞에 들어서는 ‘대겸프라자’ 상가는 대지면적 462.00 ㎡, 연면적은 893.96 ㎡으로, 건물 규모는 지상 1층 ~ 지상 4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년 2월 이전하는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 30여 개 의 공공기관,, 150여 개에 유관기관의 이전을 앞두고 있다.
‘대겸프라자’ 상가 주위에는 경북도청 , 경북교육청 , 이번 mou 체결된 안동병원 , 이전을 희망하는 유관기관‘단체 104곳 , 현재 공사 중인 공무원 아파트 644세(2016년 2월 입주) , 경북지방경찰청, 인근 원룸, 투룸 약 1,000여 세대, 경북도청 신도시 공사현장 근로자, 경북도청 과 경북교육청 방문객 들이 ‘대겸 프라자’ 상가 를 이용할 것으로 보아, 풍부한 수요가 기대된다. 2016년 2월 경북도청 , 경북교육청 이전 시기에 맞춰 현재 한참 공사 중인 ‘대겸프라자’ 상가 도 2016년 2월 오픈 예정이다.
특히 ‘대겸프라자’ 상가는 오피스텔 상가 대비 우수한 전용율 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기존 오피스텔 상가의 전용율은 50% 전, 후인 것에 비해 ‘대겸프라자’ 상가의 전용율 은 76.1%로 더욱 관심이 높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주변 상가 대비 3.3㎡ 당 400만원 이 저렴해 투자 수익률 이 높고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 이 가장 큰 투자 핵심 포인트이다
또한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2016년 3월 개교 예정으로 학군도 밀집되어있다.
‘대겸프라자’ 상가 후문 에는 1,509㎡ 면적의 공용주차장 이 있어 상가를 찾는 손님들이 편리하게 주차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경북도청(서측정문) 으로 오면 현재 한참 공사 중인 ‘대겸프라자’ 상가 를 볼 수 있고 분양 / 임대 상담실을 오픈하였다
분양 / 임대 문의 : 070 ) 7765 ~ 5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