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어 구사 능력에 있어 말하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점수 위주의 토익(TOEIC), 토플(TOEFL)이 아닌 영어회화 학원으로 수강생의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그 중 강남 직장인과 대학생 사이 헬스PT와 같이 확실한 효과를 보장하는 1대1영어회화 수업이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 주인공은 바로 퍼스널잉글리쉬이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머리가 좋아야 하는 것일까? 미국의 유치원생의 경우를 보자, 이들의 지능이 결코 대한민국 성인 남성보다 좋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영어는 훨씬 더 유창하게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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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퍼스널잉글리쉬) |
퍼스널잉글리쉬의 1대1영어회화는 여기서 착안하였다. 원활한 영어 구사 능력의 비법은 머리가 아닌 몸으로 직접 경험하고 상호 작용을 통해 내면 깊이 암기되도록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퍼스널잉글리쉬에서는 이를 퍼스널라이징(Personalizing)이라고 한다.
수업 전 상담과 테스트를 통해 수준을 파악하고 개인에 최적화 된 수업 방식을 제시하기 때문에 정형화 된 교재도 커리큘럼도 없다. 원하면 평소 공부하던 교재를 가져와서 공부를 해도 된다. 원어민 인스트럭터를 택하건 한국인 인스트럭터를 택하건 이는 온전히 수강생의 자유다. 퍼스널잉글리쉬에서는 개인 인스트럭트와 레벨관리팀이 개개인의 영어 구사 능력 향상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제시하고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어준다. 마치 헬스PT를 통해 확실하게 몸매를 만들어 주듯 퍼스널잉글리쉬에서도 확실한 영어 능력 향상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수업 시간 선택 또한 수강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영어회화 학원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학원측에서의 일방적인 수업 시간 제공이 아닌 개개인의 일정과 컨디션에 따라 수업 시간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강생의 만족도 또한 높다. 자유로운 수업 시간 선택이 가능한 동시에 자신만의 전담 인스트럭터에게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퍼스널잉글리쉬의 장점 중 하나이다.
차별화 된 수업 방식으로 1대1영어회화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퍼스널잉글리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ersonalenglish.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