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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가족모임, 단체회식장소로 추천할 만한 레스토랑! 용인 맛집 ‘메이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콘텐츠취재팀 송고시간 2015-11-20 13:3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은 연말이다. 바쁘게 지낸 한 해를 돌아보며 연락이 뜸했던 가족, 친구와 모임을 갖거나 직장 단체회식 자리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요즘이다.


 최근엔 흥청망청 술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요리와 곁들여 가볍게 술 한잔 즐기는 모임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으면서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가운데 퀄리티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외식공간이 가족모임이나 회식장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용인 맛집으로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있는 중식 레스토랑 ‘메이란’이 대표적인 경우다. 메이란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특급 쉐프가 조리하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방송 출연을 하진 않았지만 메이란의 이송학 총괄 쉐프는 지난 2011년 세계 중국요리 연합회에 출전해 한국인 최초 ‘중국요리명장’을 수상한 실력파다. 명성에 걸맞게 정통 중국음식에 독특함을 곁들여 최고의 중국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상급 식재료를 사용한 일품요리 맛은 물론 화려한 푸드 플레이팅으로도 유명세를 얻고 있다.
 
 100석 규모 메이란 매장은 동양적인 고풍스러움과 서구적인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로 단장돼 있고 인원에 따른 프라이빗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 모임장소로 최적화돼 있다. 건물 앞에 무료 주차 가능한 넓은 공터가 있는 점도 방문 시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다.


 대표메뉴는 중새우요리, 전가복, 동파육, XO볶음밥, 짜장면, 짬뽕 등이다. 크림, 칠리, 깐풍 세 가지 종류가 있는 중새우요리는 신선하고 오동통한 새우를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이 호평을 얻고 있다.


 전복, 해삼, 갑오징어, 버섯, 새우, 관자, 은행 등이 조개 모양의 식기에 나오는 전가복이나 두툼하고 부드러운 삼겹살찜과 청경채 및 팽이버섯이 나오는 동파육은 비주얼과 맛을 겸비한 인기메뉴다. 메이란의 짜장면은 짜거나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것이 특색이다.


 해물과 야채가 푸짐히 들어간 짬뽕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해장용으로 좋다. 오래 지나도 불지 않는 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 이밖에 합리적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코스 메뉴도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짜장면이나 짬뽕 등 모든 식사 메뉴 주문 시 식전 에피타이저로 수프와 샐러드, 식후 후식으로 과일 샤베트나 과일이 제공되는 차별성을 선보여 고객만족도가 높다.


 5세 이하 어린이 대상 메뉴인 어린이짜장면이 따로 있는 점도 특색이다. 유아용 의자는 물론 유아용 식기도 아이들 취향과 성별을 고려해 구비돼 있어 아이 동반 고객만족도 역시 높다.


 중국요리임에도 음식이 전반적으로 느끼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어르신 동반 고객도 많은 편이다.


 용인시에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거울 수 있는 만찬 장소 혹은 회식장소를 찾고 있다면 추천하기에 손색이 없는 중국요리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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