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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숲의 스파) |
추워지는 겨울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제주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라산을 등반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한라산 등반 시간은 짧게는 반나절에서 길게는 하루를 잡고 가야 한다.
그리고 중간에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김밥과 식수를 준비 하는 것도 좋다. 한라산 탐방로는 길이 여러 가지 이니 원하는 코스와 시간을 잘 보고 선택해야 한다. 한라산 등반 후 눈으로 보는 힐링을 했다면,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아로마 마사지로 주목 받고 있는 제주도 ‘숲의 스파’가 있다.
제주도 ‘숲의 스파’는 발, 전신, 아로마 테라피 전문점으로 마사지 전문가가 1:1 관리를 하여 여행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숲의 스파’에서 실시되는 서비스 중 하나는 친환경 소재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삼나무인테리어와 영화를 보면서 족욕을 할 수 있는 초대형 DVD 영상실을 갖추고 있으며, 직접 만든 아로마 오일로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시아츠 마사지 테라피, 건강 발관리, 리프레시 네츄럴 아로마 테라피로 나누고, 족욕을 하는 동안 따뜻한 차를 주는데 몸 전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온몸의 순환을 돕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마사지실은 각각 커튼으로 쳐져 있어 아늑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시간은 60분~120분으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직접 만든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부드러운 아로마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숲의 스파 관계자는 “피로를 풀려는 가족이나 연인, 한라산 등반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나 예약문의는 숲의 스파(morinospa.forbeauty.kr)로 하면 된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1
문의: 064-901-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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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숲의 스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