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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광주역 우방 아이유쉘) |
수도권에서 세종시까지 이어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경기 광주시 등 주요 수혜지역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19일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결정했는데, 이 고속도로는 경부와 중부고속도로의 중간 지점을 따라 세로로 위치하며, 구리시에서 시작해 서울 강동구, 하남시,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안성시, 천안시를 거쳐 세종시 장군면까지 129㎞를 6차로로 연결한다.
서울에서 안성까지 1단계 구간(71㎞)은 내년 말 착공해 2022년에 개통되고, 안성에서 세종까지 2단계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비롯, 다양한 교통호재 몰리는 ‘광주역 우방 아이유쉘’ 주목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주변 수혜지역 부동산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외에도 수도권 교통호재가 집중되고 있는 광주시의 경우 가장 큰 수혜지역으로 꼽히며, 이곳에 들어서는 ‘광주역 우방 아이유쉘’ 등 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광주역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1층~지상14, 18층 16개 동, 전용면적 59, 77, 84㎡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광주역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해있어 광주역을 걸어서 누릴 수 역세권 아파트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최대 수혜단지로 꼽힌다.
SM우방건설산업이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산63-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광주역 우방 아이유쉘’은 현재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3번, 43번, 45번 국도 등의 광역교통망을 보유했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광주성남IC, 오포IC 등을 통해 서울은 물론 세종시와 용인, 천안 등 주변지역 접근성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외에도 다양한 교통호재가 집중되고 있다. 성남-여주 복선전철(2016년 6월 개통),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2017년),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및 제2경인고속도로(2017년) 등 수도권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꼽힌다.
‘광주역 우방 아이유쉘’은 2016년 6월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는 7정거장 등 30분 이내에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광주역으로 통하는 ‘경안천 브릿지(가칭)’도 신설될 예정이라,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경안천 브릿지’는 우방에서 주거환경 및 시의 환경 개선을 위해 광주시와 협약해 직접 진행하는 사업으로 2017년까지 350m규모(폭4m)로 건설된다.
‘광주역 우방 아이유쉘’은 대부분의 세대가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에 전면부가 남향 위주로 배치 됐으며, 아파트 일렬배치로 인해 단지 내 통풍이 원활하도록 설계됐다. 세대당 1.3대 규모의 주차시설은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했다.
세대별로는 모든 타입에 수납공간이 강화된 넓은 드레스룸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구조를 선택할 수 있는 가변형벽체 등이 도입됐으며, 평형에 따라 좁은 공간 활용 및 주방 수납강화를 위한 펜트리 설계도 적용된다.
분양문의: 1644-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