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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모빌리티 45' 배낭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8:28

착용자와 함께 움직이는 등판으로 최적의 밀착감 제공

 밀레 모빌리티 45 배낭 화보.(사진제공=밀레)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밀착감을 높여 오랜 산행에도 피로 누적을 줄인 배낭 '모빌리티 45'를 출시했다.


 밀레 모빌리티 45 배낭은 중장거리 산행에 두루 적합한 45L들이의 배낭으로, MBS(Mobility Back System) 하네스 등판을 탑재, 최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MBS 하네스 구조란 허리와 맞닿아 있는 배낭 등판의 하네스(Harness) 부위가 착용자가 움직일 때 능동적으로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항상 착용자 몸에 밀착된 상태를 유지해주는 밀레만의 자체 기술이다.


 오랜 시간 걸어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 시킬뿐더러 움직임에도 제약이 덜해져 보다 가뿐한 산행이 가능하다. 산행 중 발생하는 쓰레기나 젖은 소지품을 다른 소지품과 분리 수납이 가능하도록 한 효율적인 수납 공간 구성 역시 장점이다. 소비자가는 21만5000원이다.


 밀레 용품기획부 송선근 차장은 "배낭은 밀착력에 따라 동일한 소지품의 하중이 더욱 무겁게, 혹은 한결 가볍게도 느껴질 수 있다"며 "탁월한 밀착력으로 장시간의 산행에도 피로 누적을 덜어주는 밀레 모빌리티 45로 즐거운 겨울 산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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