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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띠모웨딩) |
경력 38년의 베테랑 웨딩전문가 김 라파엘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스드메 직거래 카페 ‘직구웨딩’이 스드메 공동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내년 1월~3월, 7월~8월~까지 결혼하는 예비부부 100쌍에 한해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스드메를 포함한 웨딩토탈패키지를 일체 추가비용 없이 12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는 10년 전 가격으로 제공 중인 ‘스드메 149 이벤트’보다 20만원 더 할인된 상품으로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라파엘 대표는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 유통방식을 도입해 시중보다 최대 30∼50% 저렴한 가격에 결혼준비가 가능하다”면서 “각종 혼수부터 예물, 허니문, 한복, 신혼가구, 폐백, 예식장, 예식스타일링 업체 대표들이 함께 뜻을 모아 참여하고 있어 업체정보부터 예상견적까지 전부 받아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각종 공중파 방송과 미디어 매체를 통해 ‘웨딩의 달인’으로 소개되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 대표는 지난 30여 년 동안 수천 쌍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와 웨딩드레스 제작을 도맡아 업계에서는 이미 그 실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신부들이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직구웨딩에서는 최고급 원단과 부자재만을 사용해 제작한 오띠모웨딩의 명품 웨딩드레스만 제공하고 있으며, 헤어&메이크업 역시 경력 10년 이상의 원장급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고 있어 예비신부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 강남권 스튜디오 실내촬영, 본식 스냅, 턱시도, 웨딩부케(가족 부토니아 포함), 웨딩베일, 장갑, 소품 일체 등이 전부 제공되며, 체형이 뚱뚱하거나 마른 경우에도 다양한 사이즈의 드레스가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
만약 세상에서 단 한 벌뿐인 나만의 맞춤웨딩드레스나 들러리드레스, 칵테일드레스, 이브닝드레스, 파티드레스, 수입웨딩드레스 스타일을 원할 경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맞춤제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드레스 피팅만 원할 경우 드레스 한 벌 당 만원만 내면 되니 부담 없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직구웨딩카페(cafe.naver.com/01029167161)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