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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10층 이벤트홀에서 '모피 대전'이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다양한 모피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
모피는 이제 더 이상 나이든 아줌마들만의 아이템이 아니다.
모피 브랜드들이 과거 클래식한 이미지를 벗고 화려한 색상과 몸매 라인을 살려주는 모피 등 젊은층들도 선호하는 디자인의 다양한 모피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신세계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본점 신관 10층 이벤트홀에서 진도, 동우, 근화, 윤진, 디에스 등 유명 모피브랜드가 참여해 쌀쌀해진 날씨에 모피를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모피대전'을 펼친다.
동우모피 밍크베스트 230만원, 윤진모피 네이비 밍크 콤비 폭스 재킷 100만원, 디에스모피 라쿤 베스트 98만원 등 인기 모피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