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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코코스유학) |
대사관 무역대표부 선정 최우수 유학원인 코코스가 12월 6일(일) 12:00~18:00 서울 코엑스 3층에서 미국•호주명문대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수능 등급과 상세점수를 확인 후 다양한 입시전략을 강구 중인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각 학생들마다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입시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SAT 시험을 통하여 진학하는 법, 혹은 SAT나 토플 없이 진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내신과 수능점수가 낮지만, 미국 및 호주 명문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 방법을 제시한다.
이와 관련해 코코스 관계자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입시설명회에 참여해 구체적인 설명과 상담을 받으면 더욱 자세한 정보와 유학을 갈 때 무엇이 정말 필요한지에 대하여 알 수 있으실 것”이라고 전했다. 12월 6일 일요일, 서울코엑스 3층에서 개최되는 미국•호주명문대 입시설명회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코코스 사이트(www.ikokos.com), 또는 전화(02-566-1178)로 확인할 수 있다.
▶ 2016 수능 작년보다 어려워…입시전략 중요해져
지난해보다 어려워진 수능으로 가채점 후 예상 수능 등급컷을 확인한 수험생들은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한 것으로 보인다. 수능 가채점 결과가 평소 모의고사 성적보다 많이 떨어져 목표대학 진학이 불투명해진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에 맞춰 대학에 입학할 것이냐’ 또는 ‘재수를 할 것이냐’의 기로에 놓여 있는 상황이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낮은 내신/수능 등급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고 명문대 진학, 취업에 필요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유학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호주대학교 및 미국대학교는 이미 세계 대학랭킹 순위에서 한국의 유수 대학교들 보다 훨씬 높은 랭킹을 자랑하고 있으며, 학업 뒤 이어지는 실제 졸업생의 취업률까지도 한국의 대학교에 비하여 굉장히 높아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
코코스유학은 이번 입시설명회에서 단순하게 해외 명문대 진학만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학과별 취업률이 높은 대학교, 그리고 성공적인 졸업과 추 후 이민방법까지 세미나가 기획되어 있어 유학을 생각하는 한국학생들에게 최고의 대안이 될 듯하다.
미국의 UCLA, 미시건주립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 유타대학교, 조지워싱턴대학교, 일리노이대학교, 메사추세츠대학교, 텍사스주립대학교, 워싱턴대학교, 버지니아주립대학교를 비롯하여 호주국립대학교 ANU, 멜번대학교, 시드니대학교,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UNSW, 퀸즐랜드대학교, 모나쉬대학교, 서호주대학교, 애들레이드대학교 등 세계 대학순위 100위안에 드는 최고의 명문대학교 입학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