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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리치푸드) |
최근 프랜차이즈업계의 키워드는 ‘융화’, ‘글로벌화’다. 이미 포화상태인 국내시장에서 성공을 위한 브랜드 및 메뉴의 융화와 세계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글로벌화는 현 프랜차이즈업계가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라고 할 수 있다.
국내 프랜차이즈창업 업계의 대표주자인 리치푸드는 이미 자사의 피쉬앤그릴과 치르치르의 멀티매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기업의 글로벌화를 빠르게 진행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다.
현 리치푸드의 치르치르 매장이 위치한 지역은 중국(천진, 항주, 사천성, 해남성, 신장, 감숙성, 하북성 등), 싱가포르, 대만에 이어 최근에는 말레이시아까지로 MFC(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그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리치푸드에 따르면 특히 이번 말레이시아 MFC계약은 큰 의미가 있다. 싱가포르 유한회사의 Terence Lai 대표와 싱가포르 치르치르 MFC를 계약한지 단 1년 만에 말레이시아에도 진출한 것이기 때문이다.
Terence Lai 대표는 “싱가포르 MFC 계약 이후에 최근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고 있는 말레이시아에도 성공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인 리치푸드의 치르치르를 오픈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더 확장해 리치푸드의 치르치르가 동남아 전역에 걸쳐 성공적인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리치푸드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홍콩과 싱가폴에 상장을 목표로 해외진출에 있어서도 그 뜻을 전했다.
성공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리치푸드와 Terence Lai 의 계약은 11월 20일에 진행됐는데 이 날 계약 당일에는 홍대에 위치한 리치푸드의 ‘피쉬앤그릴&치르치르’ 멀티매장 직영점이 오픈한 날이었기 때문에 그 의미를 더 했다. 이 자리에서 리치푸드의 여영주 대표는 “국내 외식창업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리치푸드의 임직원은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이후 해외진출에서 역시 전 세계인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식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성공적으로 오픈한 리치푸드의 피쉬앤그릴&치르치르 멀티매장에 대한 설명회는 12월 2일 수요일 진행하며 관련문의는 전화(1599-0078) 및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