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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아리가또맘마) |
경기침체 속에 구직난과 일자리 불안이 가중되면서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나날이 몸집이 커지고 있다. 특히 50대 중반의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 되면서 올해만큼 내년에도 창업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처럼 창업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폐업률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실직자들이나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처지를 악용해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현혹시켜 가맹점 개설을 부추기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그 문제점은 점점 커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매출과 직결되는 영업권조차 보호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따라서 실패 없는 창업을 고려 중이라면 영업권을 확실히 보호하고 가맹점의 성공을 지원하는 프랜차이즈 본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맹점 개수 늘리기보다 가맹점 하나하나의 성공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프랜차이즈로는 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를 들 수 있다.
외식창업 브랜드 ‘아리가또맘마’는 본사의 이익에만 치중,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개설하고 영업권을 보호하지 않는 문제의 프랜차이즈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본사에서 영업권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지역 내 최고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했다는 것만 봐도 가맹점주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브랜드 가치를 지키면서 가맹비는 내리고 시설 비용은 줄여 33m² 매장 기준 약 4000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본사의 지원이다. ‘아리가또맘마’는 다양한 퓨전 일본요리를 퀄리티는 높이고 가격은 낮춰 판매하는 전략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공급 식재료 단가를 낮추는 유통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수익성을 높여주고 있다.
음식점∙식당창업 프랜차이즈 ‘아리가또맘마’ 관계자는 “가맹점의 수를 늘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가맹점의 수익을 증대시키는 것에 있다”며 “본사는 거품 없는 창업비용을 투명하게 오픈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가맹점 영업권 보호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믿고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근에는 2015 하반기를 맞아 겨울바다 매생이라면, 뚝배기 매운 크림 가츠동, 뚝배기 김치돈까스 등의 신메뉴를 출시해 메뉴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부분은 가맹점 매출 향상에 큰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가또맘마’ 본사에서는 11월 25일 오후 2시 프랜차이즈 본사 세미나실에서 성공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석하면 ‘아리가또맘마’의 성공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016년 창업시장 분석, 유망창업 아이템, 점포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실질적인 창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rigato.co.kr) 또는 전화(1599-4295)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