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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휴엘라매트) |
아기매트 전문업체 휴엘라매트에서 소비자가 자사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최종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앵그리펀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휴엘라매트의 앵그리펀드 시스템은 휴엘라 놀이방매트 구매 후 30일간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에 만족하지 못할 시에는 전액 환불 및 반품이 가능한 제도다.
휴엘라매트는 고밀도PE폼에 침대나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메모리폼을 열 접착 방식으로 접착한 다층구조 충전재인 ‘TWAD 충전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저탄성, 고밀도 성질의 메모리폼은 각종 충격과 압력을 완화시켜 각종 충격에 노출되어 있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발목, 척추 등을 보호해 준다. 또한 복원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제품 사용기간이 긴 실용적인 제품이다.
또한 휴엘라매트는 탁월한 층간 소음 감소효과를 자랑한다. (주)한국소음진동이 주관한 층간소음 테스트 결과, 67데시벨에서 31데시벨로 54%의 층간소음 감소 효과를 입증하였다. 층간소음을 절반 이상 수준으로 낮춰, 활동량이 많은 아이가 있는 집의 층간소음 걱정을 덜어준다.
4차례의 철저한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제작하므로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할 뿐만 아니라, 엄격한 원칙과 제작 공정에 따른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고품질을 자랑한다. 유아매트 특유의 원단 밀림 현상이 없으며 걸을 때 나는 불쾌한 소리 또한 없어 제품에 만족한다는 사용자 평가가 많다. 따뜻한 파스텔톤의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휴엘라매트 관계자는 “자사 제품의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앵그리펀드 제도를 도입, 운영하게 됐다”며 “유아매트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면 직접 사용해 보고 탁월한 차이를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엘라매트(www.huella.co.kr)는 아이의 감성자극을 추구하며 실용성과 합리성을 중시하는 유아매트 전문 업체로 유러피안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를 담아낸 유아매트 및 폴더매트 제품을 생산, 유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