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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접근성 돋보이는 청라지구,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마지막 3억대 아파트 분양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청라에일린의뜰)

 2015년 아파트 시장은 2014년에 발표된 7.24, 9.1 대책 등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의 효과가 이어지고 저금리와 전세난이 맞물리면서 줄 곧 오름세를 보였다.


 여기에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상승폭을 키웠다. 거래량과 매매가격도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수도권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은 전세 아파트를 찾지 못한 실수요자들이 저금리 대출을 이용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2015년 매매가격이 5.09% 올라 6년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인천과 경기는 서울의 높은 아파트값을 감당하지 못한 수요자들이 수도권으로 밀려나며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각각 4.84%, 4.78%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이 15.40%로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 수도권의 전세난 영향에 최근 입주물량이 많은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 청라, 영종)과 부평구 등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지역의 전세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렸다. 2016년 아파트 매매시장은 기본적으로 전세매물 부족으로 인한 실수요의 매매전환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에스동서가 청라지구 M1에 공급되는 ‘청라 에일린의 뜰’ 역시 서울접근성이 뛰어나 모델하우스 개관한 달 만에 계약률 80%를 기록 하였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은 총 2,029세대의 초대형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으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청라지구 에일린의뜰 아파트’는 4베이 또는 2면 개방형인 거실설계를 적용해 자연환기는 물론 조망권을극대화하고 오피스텔은 주거용 아파텔로 설계돼 턱없이 부족한 청라지구 아파트전세와 20평대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차별화된 설계와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어학전문업체 YB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이에스동서는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 학습관을 조성, 이 곳에서 YBM소속 강사들이 영어와 중국어 프로그램의 외국어 학습을 비롯해 유아를 위한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인천 프로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축구, 농구 스포츠수업도 운영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입지도 탁월하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주민센터, 수변상권 등이 가까이 있으며 1000개 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도 인접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경명초, 청람초, 청람중, 청라초ㆍ중ㆍ고, 달튼외국인학교 등 14개의 교육시설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가까이 청라국제도시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 인접해 있어 산책이나 여가활동 등을 즐길 수 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 오피스텔’의 평면은 3Bay 혁신평면과 정남향으로 설계되어 우수한 채광과 통풍성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기존의 오피스텔은 한 층에 여러 호실이 설계돼 프라이버시 확보가 취약했다면 ‘청라 에일린의뜰 아파텔’은 계단식 구조로 프라이버시 확보에 유리하고 실내 환기성이 뛰어나다.


 2.55m 높이의 우물형 천정고를 적용하여 탁 트인 개방감과 시원한 공간감을 제공했고 기존 주차공간보다 폭이 20cm 더 넓게 설계되어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주거형 아파텔로써의 특장점을 자랑한다.


 ▶ 완성 단계의 청라 편의시설 이용 편리


 ‘청라 에일린의 뜰’ 단지 인근으로 교통여건도 좋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 진입할 수 있고, 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진·출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에 있고 제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개통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9월 인천시가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노선계획 변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요청했다. 노선계획변경이 확정될 경우 ‘캐널웨이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조성돼 역세권 단지로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의 개발도 완성단계다. 8월 차병원그룹은 투자유치용지 2블록에 26만㎡ 규모로 조성될 의료복합타운 토지공급계약을 연내 마무리 짓고 2016년에 착공에 들어간다.


 청라 의료복합타운은 2020년까지 외국인 투자를 포함한 총 사업비 7500억~1조원을 들여 의료전문병원, 의과대학, 의료지원시설, 문화체험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료 과목별 전문병원이 건립되고 교육ㆍ임상연구시설도 갖추게 된다.


 또 같은 달 한양, 코리아신탁, 타워에스크로우사 등으로 구성된 청라국제금융컨소시엄이 국제금융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국제금융단지 프로젝트는 15만9464㎡ 규모의 부지에 국제업무시설과 외국인분양 공동주택 및 쇼핑몰, 비즈니스호텔 등 부대시설을 복합적으로 건설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청라국제도시 내에 인구유입이 계속 될 전망이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의 입주는 2018년 10월이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모델하우스 관람은 담당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 전 예약을 하면 원활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1800-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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