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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티콘보청기) |
보청기 구입시 그 동안 정부보조금은 34만원으로 실제 보청기 가격과는 많이 차이가 있었으나, 지난 15일부로 보청기 보조금이 131만원으로 현실화되었다.
이에 덴마크 오티콘보청기 인천 안산센터(대표 허철규/청각석사, 원장, 김미연)에서는 세계 1위, 국내 TOP브랜드라는 명성을 가진 덴마크보청기 전문으로 청각장애보장구 환급자 대상으로 전용 보청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티콘보청기 ‘리아시리즈(리아고막형, 리아귀속형, 리아미니라이트) 등’ 230~25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131만원으로 공급, 양이(양쪽)로 보청기를 구입시 반대편 보청기는 청각장애우, 어르신, 농아인 등 특별 할인가격으로 공급한다. 수급자, 차상위의 경우 본인부담금이 0원으로 공짜로 공급되며, 그 외 청각장애등급을 보유한 경우에는 13만1000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전용보청기를 공급한다.
기존 보청기 보조금은 최대 34만원이 지원됐으나 과거에는 실제 보청기 가격 100만원 초반에서 200만원 이상으로 다양했는데,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는 보청기를 지원받기 어려웠다. 저가형 귀걸이형 보청기로는 소음 속에서 울리고 시끄러워 사용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최근 2015년 11월15일부로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보청기 보조금이 최대 131만원까지 대폭 인상됐다. 이로 인해 많은 청각장애우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덴마크 오티콘보청기 인천, 안산센터는 청각장애자(2~6급)의 청각장애등록증(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가지고 있는 일반, 차상위, 기초생활수급자가 그 대상이며, 일반 청각장애등록자는 131만원의 90%(117만9000원)까지 지원되므로 나머지 10%(13만1000원)는 자기부담금으로 지급해야 하고, 차상위, 기초생활수급 청각장애등록자는 전액 131만원을 지원받아 보청기를 구입하므로 자기부담금이 없다. 15세 미만의 경우 양이보청기 즉, 262만원이 정부로부터 지원된다.
오티콘보청기 인천, 안산센터에는 몸이 불편한 청각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해 보청기 구입시 무료 출장상담을 하고 있다. 홈케어서비스를 보청기 신규 구입 후 1년간 3회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인천 부평, 주안, 구월, 연수, 송도, 논현, 서구, 김포, 강화, 부천, 영등포, 구로 등 지역에서는 인천보청기의 대표적인 업체인 오티콘부평센터(032-502-4801)와 인천주안센터(032-875-4801)를 이용하면 편리하고 경기 안산, 시흥, 시화, 화성, 군포, 안양 등 지역에서는 안산보청기의 대표 업체인, 덴마크 오티콘보청기 안산시화 센터(031-482-4801)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오티콘보청기 부평,인천,안산시화센터에서는 보청기 판매와 A/S를 실시하고 있으며, 8주년 행사는 12월말까지 계속 진행된다.
보청기 보조금 인상으로 청각장애우들에게 더 좋은 성능의 보청기가 제공되어 보청기를 통한 청각재활 수준이 좀 더 나아지고, 많은 난청인들의 난청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업체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