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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이 8층 전문식당가에 '계절밥상'을 오픈한 가운데 매장 내 고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장석민 기자 |
갤러리아수원점이 14일 8층 전문식당가에 '계절밥상'을 오픈했다.
약 200평 규모의 널찍한 매장과 '우리네 부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편안한 인테리어로 벌써부터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계절밥상은 신선한 제철재료를 사용한 웰빙식단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갤러리아수원점은 프리미엄 식품관 오픈을 시작으로 계절밥상, 스시Z 등 유명 맛집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