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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인천가좌두산위브) |
전월세난이 지속되면서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및 주택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신규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인천 서구 가좌동에서 10년 만에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분양중에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좌동은 10여 년 동안 아파트 공급이 끊겨 새 아파트에 목말라 있는데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는 물량이 모자라 인근 예비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두산건설이 분양하는 인천 서구 가좌동 주공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인천가좌 두산위브’가 그 주인공이다.
‘인천가좌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1~84㎡ 총 1757가구 규모로 조합원 물량을제외한 78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 51㎡ 155가구 ▶ 59㎡ 277가구 ▶ 69㎡ 214가구 ▶ 84㎡ 139가구 등 785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국민주택규모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일반분양물량 785가구 중 646가구가 전용면적 69㎡ 이하의 소형으로만 구성돼 있어 인근 인천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인천 가좌 두산위브는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 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실 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하여 에너지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욕실바닥 난방을 적용하였다. 주부 편의를 위해 세탁공간을 안방 발코니에 설치했다. 세탁한 세탁물을 바로 건조대에 건조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공간이다.
또한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했다.
인천 가좌 두산위브에 큰 장점은 교통환경이다. 인근에 위치한 경인고속도로 가좌IC를 통해 서울은 물론 인근 수도권 지역으로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2016년 7월, 인천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석남선 연장(2020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지하철을 이용한 대중교통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는 가좌 두산위브는 인근 1㎞ 내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가좌시장, 병원 및 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함봉산, 철마산, 가좌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도 갖춰져있다. 더불어 단지와 인접한 가좌초, 가정초, 제물포중, 동인천여중 등을 포함한 인근 11개 초·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학생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인천 가좌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부평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9시까지 야간개장 운영중으로 예약 후 방문을 당부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2)550-7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