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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탈모방지샴푸 ‘테라피션’…신뢰가 빚어낸 제품력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0:00


 자료사진.(사진제공=테라피션)

 현재 국민의 5분의 1에 달하는 탈모인들이 탈모방지, 탈모치료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년층의 남성들에게서 정수리탈모, 원형탈모, 엠자탈모, 대머리 등의 전형적인 탈모증상이 유전적 성향으로 인해 나타난다고 알려졌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20대 미만의 소아 탈모는 물론산후 탈모와 같은 특수한 탈모 외에도 남성들이 앓아온 탈모 증상들이 여성들에게서도 똑같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탈모에 좋은 샴푸, 음식, 민간요법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의 탈모치료, 탈모 클리닉은 물론 가발, 흑채(순간증모제) 등 많은 탈모관리 제품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어느 새 탈모시장은 4조원 대로 몸집을 불렸다.


 대부분의 탈모인들은 가장 사용이 간편하고 꾸준히 유지하기가 쉬운 천연탈모방지샴푸 사용을 선호하는데 가성비가 좋은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실제로 탈모샴푸를 사용해서 탈모방지, 개선 효과를 봤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에 국내 천연탈모방지샴푸 브랜드 ‘테라피션’의 관계자는 “천연한방성분과 천연계면활성제는 분명 성분 면에서는 뛰어나지만 두피 청결을 통해 근본적인 탈모방지, 관리를 해야 하는 본연의 목적과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세정이 잘 되지 않는다면 어떤 좋은 제품을 사용해도 두피가 건강해질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테라피션 탈모샴푸도 2010년 첫 런칭 당시 100%천연성분,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했지만 샴푸 본연의 역할인 세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히려 두피를 악화시켰다”면서 “구매자들의 항의도 빗발쳤다. 분명 천연 성분인데 시중에 파는 저렴한 화학샴푸를 사용했을 때 보다 세정력이 약하고, 두피가 좋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테라피션은 이에 고객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경력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들과 연구하여 천연성분을 최대한 적용시키되, 세정력과 청량감, 탈모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두피상태를 만들 수 있는 쿠퍼 펩타이드, 니코틴산아미드, 비오틴, 덱스판테놀 등의 고급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탈모방지샴푸를 함유한 현재의 중/지성용 녹모수 샴푸와 민감성 퓨어마일드 그린티 샴푸를 출시했다.


 테라피션의 선택은 성공적이었다. 유해하지 않은 기능성 원료와 자연에서 30일 만에 완전하게 생분해되는 친환경적 성분을 담아 보다 더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보다 근본적으로 탈모, 문제성 두피 등에 도움을 줄 수있게 된 것. 이러한 제품력은 별도의 고가 마케팅이 없어도 입소문만으로 퍼지며 현재의 테라피션을 만들었다.


 또한 의약외품 허가, 미국 FDA, OTC부문 정식 등록, 각종 브랜드대상 수상, 미국 홈쇼핑 전문채널 런칭 등과같은 제품력을 꾸준히 검증하면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탈모샴푸를 기부하는 등 사회적 활동도 실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테라피션 이벤트, 제품 정보는 테라피션몰(www.therapy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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