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조망권 프리미엄에 학주근접 갖춘 중소형아파트 '송산 신도시 휴먼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1:25

우수한 주거환경의 입지적 메리트 앞세워 분양에 속도 내

 자료사진.(사진제공=송산휴먼빌)

 아파트 입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분양시장에서 입지가 뛰어난 아파트들이 우수한 분양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중소형아파트가 전성시대를 연 가운데 웰빙이 중요한 가치로 부각되며 조망권 등 힐링요소를 품은 아파트들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교육열이 높고 구매력이 강한 세대의 학주근접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도 뚜렷하다.


 송산신도시 내 공급된 중소형아파트도 우수한 입지와 개발호재를 품어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일신건영㈜이 송산신도시 내 EAA1블록에 선보인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가 그 주인공. 750가구가 가을 주택분양시장의 열기를 달구고 있다.


 단지가 자리한 송산신도시 내 EAA1블록은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주거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 초중고 예정 부지로 도보통학권 단지인데다 수변 조망권도 확보하고 있어 주택구매력이 가장 높은 30,40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발하는 대규모 신도시인 송산신도시에는 수도권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개발호재도 잇따른다. 다양한 복합시설이 건설되는 국제테마파크에는 한류콘텐츠를 살린 테마파크, 워터파크, 아울렛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필리핀 최대 기업인 산미구엘사가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송산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수의 교통개발호재도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의 가치를 높인다. 2016년‘소사-원시선’ 원시역과 2017년에는 수인선 사리역, 2020년 서해복선전철 송산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2022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20분대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도로교통여건도 개선된다. 2017년 안산시 연결다리가 완공되면 고잔 신도시까지 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으며, 2017년 77번국도 확장 개통시 반월지구, 고잔, 중앙역이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또 2021년에는‘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완공될 예정으로 송산신도시 내 주거환경 향상은 물론 향후 지역개발효과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20층 규모에 전용면적 70~84㎡ 총 750가구로, 전용면적 ▶70㎡ 218가구 ▶84㎡ 532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실용성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됐다.


 게다가 용적률도 146%로 낮으며, 송산신도시 시범단지 중에서는 시화호의 가장 아름다운 조망권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는 3.3㎡당 800만원대 분양 중이다. 이는 안산시내 아파트 분양가의 70%정도인 안산시내 아파트 전세가 수준이다. 계약혜택도 알뜰하다. 계약금 1천만원에 계약금 분납제로 수분양자의 부담을 덜었다.


 차량을 이용하면 안산 고잔신도시도 빠르게 오갈 수 있어 기존 생활편의 및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한 상황이다. 안산 고잔신도시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대형복합쇼핑타운과 고려대학교병원, 동의성단원병원 등 종합의료센터,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과 스타디움이 있다.


 분양관계자는 “휴먼빌 아파트는 안산시와 시흥시 43만여세대의 거주자 수요에 시화, 반월지구 의 25만9천여면의 근로자 배후수요, 시화MTV 조성시 약 7만여명의 고용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며“실거주수요는 물론 저금리에 투자수요까지 몰리면서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휴먼빌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송산 신도시내에 위치하며, 방문 전 유선 예약시 전문상담원을 지정 받아 상세한 설명과 함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487-3500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