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메이플베어)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20년 전의 초등학생들이라면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 등과 같이 예상되는 대답을 내놓았을 것이다. 과연 요즘 아이들은 어떤 꿈을 이야기 할까.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보장해 주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최근에는 취업에까지 부모들이 자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요즘의 한국 사회이다. 하지만 이러한 부모의 지원과 기대 속에서 아이들은 더 지쳐만 가고, 한국은 급기야 10대들의 행복지수 꼴등이라는 불명예까지 얻게 됐다. 부모가 그려주는 행복한 미래를 위해, 행복하지 않는 오늘을 사는 아이들의 실상인 것이다.
과연 이러한 모든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일부 전문가들은 그 이유에 대해 ‘장기적 Goal의 부재’를 이야기 한다. 즉 이루고 싶은 꿈이 없다는 것. 꿈이 없으니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정신적인 의지력도 사라지는 것이다. 학업에 대한 결과와 대학 입학 등은 아이들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일 뿐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한국 경쟁 사회 속에서 그 과정이 목적이 돼 버리고, 그 목적을 이루는 순간 아이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된다.
자기주도적인 능력을 키우라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자기주도적으로 움직일 기회를 주지 않는 사회 속에서 오늘의 우리 아이들은 잘 짜여진 스케줄 속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고, 어릴 적 자신의 꿈을 떠올리는 기회를 잃고 산다.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메이플베어는 지난해 ‘드림(Dream) 패션쇼’를 진행한 것과 연계해, 올해에는 아이들의 ‘드림(Dream)’ 인터뷰 동영상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성우, 과학자, 외교관, 제빵사, 팝스타, 작가, 요리사 그리고 이름도 낯선 유투버(Youtube에 영상을 올려 많은 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까지 아이들이 그리는 미래의 꿈은 매우 다양하게 보여지는데, 영상을 보는 사람까지도 미소 짓게 만들며 자신의 어릴 적 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해당 동영상은 메이플베어 본사 홈페이지(www.maplebear.co.kr)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메이플베어 글로벌 스쿨즈는 캐나다 벤쿠버에 본사를 둔 어린이 교육 전문 기관으로 싱가포르, 미국, 브라질, UAE 등 11개국에서 200개 이상의 캠퍼스를 보유한 글로벌 그룹이다. 캐나다의 공교육을 그대로 들여와 수학, 과학, 음악, 미술 등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몰입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나가고 있다.
현재 국내 서울 지역에는 송파, 마포, 목동 경기 지역에는 분당, 평촌, 죽전, 부천, 인천 송도, 대전, 대구 수성, 부산 정관에 캠퍼스가 있으며, 내년 2016년 3월에는 김포 한강, 대구 달서 지역에서도 메이플베어 캠퍼스가 오픈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총 13곳에서 메이플베어를 만나볼 수 있다. 메이플베어 영어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캠퍼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maplebear.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775-7410으로 문의하면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