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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더바빈스) |
스페셜 티 커피전문점 ‘더바빈스’, 순수익을 높여주는 시스템과 판매전략으로 수익성 향상
1. 유명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괜찮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운영에 필요한 월세와 인건비 등을 제외하면, 거의 남지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유명 커피전문점을 운영한다고 하면 성공한 케이스라고 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일만 힘들고 돈을 손에 넣지 못해 발만 구르고 있다.
2. B씨는 요즘 이름 있다는 저가 커피전문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유명세를 탔다는 이유로 터무니 없이 높은 창업비용에 창업을 해 어느 정도의 매출에도 불구하고 투자대비 수익성이 좋지 않아 날로 고심이 커지고 있고 하루하루 한숨만 늘고 있다.
보통 매출이 높으면 수익도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매출은 임대료 및 인건비, 원두 원가 등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이므로 허수라고 할 수 있다. 현명한 예비창업자들이라면 매출 대비 순이익이 높은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초기 투자금액에 부담이 없어야 성공창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하다. 초기에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가면 단기간에 투자금을 회수하기 어렵다. 이렇게 되면 결국 운영하는 동안 ‘본전’을 찾으려고만 애를 쓰게 된다. 창업의 목적은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스페셜 티 커피전문점 ‘더바빈스’는 이러한 단점을 모두 보완한 성공 프랜차이즈다. 초기 투자비용이 저렴하고 순이익을 높여주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작은 점포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순이익을 높여주는 첫 번째 시스템은 바로 유통이다. 14년 동안 900호점 이상의 성공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본사 ㈜퍼스트에이엔티에서는 전문화된 시스템으로 품질 좋은 신선한 원두를 저렴한 가격에 각 매장에 공급한다. 따라서 판매 대비 마진율이 높다.
두 번째는 판매량을 증가시키는 메뉴구성이 높은 수익을 만든다. 100% 아라비카 스페셜 티 원두를 블렌딩한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커피 및 음료 메뉴를 구성했다. 더불어 브런치 카페 시장의 NO.1이라고 할 수 있는 ‘바빈스커피’의 인기 디저트 메뉴만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전략을 통해 고객들의 구매 단가를 높였다. 또한 이 모든 것을 유럽풍 최고급 인테리어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러한 만족도는 고스란히 가맹점주의 수익으로 연결되는 부분이다.
세 번째는 인건비를 줄이는 운영시스템이다.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부부창업, 가족창업을 할 경우에는 인건비가 하나도 들지 않는다. 또한 본사의 인력지원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가 언제든 본사 인력지원을 요청할 수 있어 여유로운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마지막 네 번째는 저렴한 창업비용인데, ‘더바빈스’는 가격 거품을 제거, 실속 있는 비용으로 가맹점 개설을 할 수 있다.
커피체인점 창업 프랜차이즈 ‘The바빈스’ 관계자는 “이러한 경쟁력들을 가졌기 때문에 더바빈스 일산행신점이 오픈 후 월 1000만원 이상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매출과 순이익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말하면서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춤과 동시에, 높은 순이익으로 금방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어 많은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The바빈스’에서는 월 1000만원 순수익을 올린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창업설명회를 마련했다. 오는 26일(목) 오후 2시 일산 행신역점에서 개최되며, 사전예약을 해야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www.thebabeans.com / 1588-06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