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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하우동천 질경이, “유사품 주의하세요!”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4:40

홈쇼핑 8회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여성청결제 질경이, 유명세에 몸살 앓이

 자료사진.(사진제공=하우동천)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생각하는 (주)하우동천(대표 최원석, www.jilgyungyi.com)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유사품에 소비자들이 속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자사 홈페이지에 “질경이는 질경이가 들어있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상표 등록을 한 여성청결제 질경이만이 ‘질경이’ 제품명을 사용할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남다르다는 의미의 합성어’라 밝히며 식물 질경이 성분과 관련 없음을 강조했다.


 식물 질경이는 이뇨, 해열, 거담, 진해에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가 있거나 감기 등호흡기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쓰인다. 이는 질 내 산성도를 유지해 유익균의 생존을 돕고 유해균을 차단하는 여성청결제의 주요 기능과는 상관이 없다.


 반면 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홈쇼핑에서 자신 있게 전 성분을 공개할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홈쇼핑 8회 매진을 달성하며 매회 방송에서 뜨거운 인기를 확인하고 있는 질경이는 품질 테스트에서 유해물질 불검출 결과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 또한 마친 제품이다. 또한 탈취테스트에서는 악취 유발 성분인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을 98% 이상 제거하는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각종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보습•피부톤 개선•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 받았다.


 특히 질경이는 타 업체의 5배가 넘는 5,600건의 리얼 후기에서 확인해 볼 수 있듯 탄탄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질경이는 2010년 제품 출시 이후 매년 2배 이상 매출을 신장하며 66%의 높은 재구매율도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질경이는 생리 전후 사용으로 생리기간 불쾌감과 냄새를 제거하고 상쾌한 마무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리전용 여성청결제’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질경이는 여성 삶의 질을 높였다는 소비자 평가를 받으며 여성청결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하우동천 관계자는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유명세를 이용한 유사제품이 등장했지만 질경이는 고체 타입의 정제 형태로 젤, 액상 타입의 다른 여성청결제와는 차이가 있다”고 전하며 “여성청결제 질경이 정품은 질경이 홈페이지, 홈쇼핑 등 검증된 판매처를 통해 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생산하는 하우동천은 여성 건강 관련 특허로 기술력을 인정 받은 기업이다. 질염은 여성의 75%가 한번쯤 겪는 흔한 질환이며 질이완증은 출산 후에, 질건조증은 폐경기 이후에 많은 여성들이 호소하는 증상이다. 이런 점에서 하우동천은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세계 6개국 글로벌 특허와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더욱 더 주목 받고 있다.


 하우동천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의약품사업부가 개발 중인 질정용 질염치료제의 임상2상 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바이오의약산업 사업화지원사업에 선정에 이어 최근 기술보증기금 투자 유치를 확정하면서 그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


 뜨거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현재 숍인숍 판매점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본사에 문의(1833-5702)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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