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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나선주변호사) |
나선주 변호사가 국내 디지털 헬스 분야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나선주 변호사는 지난 11월 19일 열린 제8회 ‘바이오퍼시픽 엔젤클럽(BPA) 세미나’에 참석, 국내 최초로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를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다. 해당 세미나는 국내•외 벤처 투자자들과 의사, 변호사, 변리사들이 참석한 자리로 미국 및 한국 업체들로부터 투자설명회를 가지는 자리다.
이날 나 변호사가 소개한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만성적인 허리 통증을 운동으로 변화시켜 통증을 감소하고, 스스로 디지털 채널을 통하여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미국의 ‘코드 헬스 주식회사(Chord Health Inc)’가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나 변호사는 미국의 ‘메드트로닉(Medtronic)’사와 ‘에스디로더(Estee Lauder)’사의 투자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한 투자의 지평을 열어주기도 했다.
이번 세미나의 주인공인 ‘바이오퍼시픽 엔젤클럽(BPA)’은 나선주 변호사가 중심이 되어 설립한 그룹으로 국내 의료 벤처 투자의 성공을 위하여 제품개발, 특허, 임상, 국내외 인증, 영업과 경영에 전문성을 가진 이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 보다 전문적이고 글로벌한 전략을 제공함은 물론 국내 최초로 미국 실리콘밸리(Palo Alto 소재)와 중국 상해에 있는 해외 바이오 엔젤클럽들과 같이 벤처회사를 발굴하고 투자를 하는 회의를 두 달에 한 번 개최하고 있다.
한편 미국 뉴욕 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선주 변호사는 지적재산권 전문으로 국내 의료기기 회사들의 글로벌 전략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