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K-SALE DAY' 2차 진행… 주요 생필품 최대 50% 할인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5:29
이마트가 26일부터 'K-SALE DAY' 2차 행사를 통해 11월 소비불씨 살리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간 과일, 빵, 양곡 등식품부터 세제, 휴지 등을 매일 단 하루 특가 행사로 판매하는 등 주요 생필품을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또 브랜드 별로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할 경우,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고 2개 구매시 30%를 할인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 주요 품목으로는 알찬란(30구·대란)을 5980원에서 40% 할인한 3550원에, 맥심 모카골드(180입)은 10% 할인한 2만1800원에 판매하며, 신세계 포인트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산 갈비는 20%, 국내산 돈 앞·뒷다리를 40%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단하루 특가 행사를 통해 친환경 홍시(4~8입·팩)를 40% 할인한 2380원에, 이마트가 직수입한 다우니(2.3L,라벤더)를 50% 할인한 6950원에 판매 한다.
이마트는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고, 소비 활성화와 내수진작을 이어가기 위해 개점 행사 직후 곧바로 'K-SALE DAY' 행사를 대대적으로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마트는 이번 'K-SALE DAY' 2차 행사를 통해 주요 생필품 위주로 행사를 준비해, 올해 살아나던 소비 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본격적인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고객에게도 이번 행사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마트는 26일부터 일주일간 '방한패션 대전'을 통해 내의와 부츠 등 다양한 겨울 패션 잡화와 의류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이마트e카드 5% 할인 행사에 추가해 전단광고상품 구매시 신세계 포인트를 5배 적립해주고, 포인트카드 회원만을 위한 최대 30% 할인 상품을 준비하는 등 프로모션을 다변화해 소비자들의 혜택을 늘렸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소비자 가계 부담을 덜고, 내수 진작을 위해 'K-SALE DAY' 행사 규모를 대폭 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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