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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예일대도 인정했다! ‘AHCC’ 성분 강화된 네이쳐메딕후코이단 후코이단 ‘주목’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6:03

 자료사진.(사진제공=네이쳐메딕)

 미역, 다시다 등 갈조류에 많이 함유된 천연성분 ‘후코이단’은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고 암 전이를 방해하며 면역력을 높여주는 등 3가지 항암력을 가진 대표적 건강성분이다.

 물론 암세포가 몸 전체에 퍼져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졌거나 오랜 기간 항암치료로 항암제의 독성이 몸 안에 축적, 간이 손상된 환자에게는 후코이단도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런 상태의 환자에게는 면역력을 단기간에 회복시켜주고, 간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이 높아지고 간이 정상화 되면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간의 해독력과 영양공급 능력이 좋아져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의 상태가 좋아지면 항암치료를 포함해 지속적인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고, 후코이단과 같은 대체 항암요법도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암 환자에게 효과적인 성분을 함유한 후코이단의 대표적 판매기업이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후코이단 전문기업 네이쳐메딕주식회사다. 최근에는 후코이단 성분에 AHCC 성분을 더해 한층 더 몸에 좋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HCC는 1986년 도쿄대에서 개발된 아세틸화 된 알파글루칸 다당류 성분으로, 면역력 증강과 간기능 활성화에 좋다. 하버드의대, 예일대 등 명문 대학과 텍사스 엠디앤더슨 암센터와 같은 최고의 병원에서도 검증 받은 바 있다.

 일반 버섯에서 추출되는 고분자 베타글루칸과는 다르게 저분자 구조라 체내 흡수가 빠르고 내추럴킬러세포, 대식세포, T세포 등 면역세포 활성화 기능이 탁월하다. 간염, 간암 등 간 기능 활성화와 해독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AHCC 성분을 더한 네이쳐메딕의 후코이단은 일본을 포함한 세계 700여 병원이 추천하는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준 의약품처럼 의사들이 처방하는 제품으로 지난 30년 동안 4,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도 진행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미역귀 후코이단은 방사능에 안전한 미국 USDA인증 호주산 유기농 후코이단을 사용한다. 일본 미역의 70%가 생산되는 후쿠시마 지역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원료 걱정을 하는 소비자가 많지만 네이쳐메딕 후코이단은 이 같은 걱정을 덜어 안심이다.

 AHCC 성분으로 한층 더 건강기능이 강화된 네이쳐메딕후코이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네이쳐메딕 홈페이지(www.naturemdc.com/kr/CustomerCenter.aspx)나 대표전화(070-7883-023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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