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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의홍상의 신부한복에서 벗어난 드레스형 신부한복 브랜드 ‘박선희 한복’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7:25


 자료사진.(사진제공=박선희 한복)

 한복은 우리나라 전통 복식이다. 시대가 계속 변함에 따라 한복도 조금씩 현대화가 되고 있으며, 전통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한복을 제작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전통적인 신부한복은 “녹의홍상(녹색저고리와 홍색치마)”을 입는 것이 특징이었지만 요즘은 결혼식 이후에도 아름다운 한복을 입기 위해 신부만을 위한 특별한 한복이 제작되어지기도 한다. 또한, 혼주한복도 소매나 깃 부분 등이 예전에 비해서 슬림하게 제작되고 있다.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박선희 한복(www.yedan.net)에서 고급 손바느질과 디자인, 원단들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현대화 되어가는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박선희 한복은 마이웨딩 패션쇼, 여의도 한복 패션쇼, 코엑스 결혼 박람회 패션쇼 등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수많은 연예인들의 한복 협찬과 신부한복 맞춤으로 유명한 곳이다.


 박선희 원장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전통 한복 스타일에 심플하면서 단아한 디자인으로 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선희 한복에서는 자신만의 명품 한복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한복디자이너와의 1:1 맞춤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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