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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가 그라비올라, 2015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6:00


 자료사진.(사진제공=청정가)

 그라비올라의 인기가 대단하다. 여러 방송에서 그라비올라 효능이 소개된 후, 그라비올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이에 따라 그라비올라 먹는 법이나 파는 곳을 찾는 사람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신의 선물'이라고 불리는 그라비올라는 해발 100피트 아래에 자생하는 열대 식물로, 그 잎과 가지는 건강과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탁월한 효능 때문에 열대 지방의 원주민들은 그라비올라를 열대의 환희(tropical delight)라고 일컫기도 한다. 이러한 그라비올라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그라비올라 묘목이 품절되는 등 그라비올라의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는 등 여러 관계자들도 추천도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세상을 놀라게 했다고 소개된 그라비올라의 효능은 열대 지역에서 비바람을 맞고 뜨거운 열대 태양을 그대로 받고 자란 자연산 야생 그라비올라의 경우에 해당한다.


 관계자는 “그라비올라는 발아에서 성장까지 30도 이상을 맞춰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키우기는 불가능하다. 결국 키우는 내내 열대 기후를 맞춰줘야 해 비닐하우스 같은 온실에서 재배해야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처럼 온실에서 자랄 수 밖에 없는 그라비올라의 묘목이 그라비올라 고유한 효능을 그대로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이러한 가운데 자연산 야생 그라비올라 차를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2015년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에 선정된 청정가가 인기를 얻고 있다.


 관계자는 “청정가 그라비올라 차는 10년 이상 수령의 최고급 그라비올라 잎만 엄선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저온 공법으로 정성을 들여 9번 볶아 그라비올라의 유용 성분이 가장 잘 우러나도록 만든 제품으로 업계에 알려졌다. 또한,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 가격은 낮추고 품질을 높인 것으로 유명하다"고 전했다.


 이어 청정가의 관계자는 "그라비올라 잎차의 경우 여러 번 덖을수록 유용 성분이 높아지고 진해진다고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 9번 덖은 잎차를 최고로 치지만 가격이 워낙 고가여서 일반에게는 대중화되지 않았다"며, "청정가 그라비올라 차는 최상의 9번 덖은 제조법으로 우려내어 매우 진하고 풍미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청정가 그라비올라 차는 자연산 야생 그라비올라만을 엄선해 엄격한 심사를 거친 최상급 그라비올라 잎을 재료로 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10년 이상된 야생 그라비올라 잎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산되는 제품이 많지 않아 매번 품절 사태를 빚어 홈쇼핑 등 다른 경로로는 구입이 불가능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청정가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하고 있다는 말도 전했다.


 한편, 청정가( www.cjhome.org )는 '2014 고객 감동 일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여 신뢰를 인정받은 기업이다. 또한, 청정가 김도훈 대표는 2014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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