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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리영클리닉) |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셀카 찍기’가 하나의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잡았다.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거나 그것을 SNS에 올리는 행위를 뜻하는 셀피(Selfie)란 용어가 유행처럼 번져나갔고 셀카를 수월하게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카봉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SNS의 발달은 실제 내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타인에게 비춰지길 바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더욱 부추기면서 셀카 찍기 경쟁에 불을 붙였다. 턱을 아래로, 고개는 15도 정도 살짝 비트는 섬세한 얼굴 각도는 기본, 이제는 스마트폰의 다양한 사진 보정 앱을 이용해 간편한 손가락 터치만으로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코, 큰 눈망울을 소유한 ‘셀카 속 새로운 나’로 거듭나곤 한다. 오죽하면 실물에 비해 셀카가 훨씬 잘 나오는 사람을 일컫는 ‘셀기꾼’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이에 리영클리닉이 11월 맞이 ‘셀카도 자신있게’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리영클리닉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윤곽주사, 리프팅, 필러를 선보인다.
달걀주사, 턱선주사, 턱살주사로도 불리는 ‘V라인 윤곽주사’는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피부재생을 돕는 약물을 이용해 얼굴선을 갸름하게 다듬는 시술이다. ‘리프팅’ 역시 사각턱 보톡스만으로 해결되지 못한 U라인의 두툼한 지방을 제거하고 처진 피부를 땡겨주어 V라인을 만들어준다.
특히 리영클리닉의 ‘페이스 UV 리프팅’은 지방, 근육, 리프팅 시술의 조합으로, 하나로 해결할 수 없던 근육과 지방 둘 다에 적합한 시술을 적용해 고운 얼굴 선을 만들어내며 여기에 처지는 피부까지 리프팅시켜 3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윤곽주사와 리프팅은 뼈를 깍지 않고 주사 등의 간단한 시술로 간편하게 V라인에 도전할 수 있으며, 특히 부기나 멍이 거의 없어 시술 직후 별다른 관리 없이 곧바로 당일 세안과 메이크업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필러’는 콧대, 주름진 미간, 꺼진 이마와 볼, 팔자주름, 무턱, 입술 윤곽 등 개선이 필요한 신체 부위에 수분 흡입력이 높은 히알루론산을 주입시켜 피부 수분의 증발 방지 및 유지를 돕는다. 볼륨효과를 통해 자연스럽게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예쁘게 어려지는 동안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리영클리닉 관계자는 “리영의원은 풍부한 시술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들의 꼼꼼하고 세심한 1:1 상담 및 시술과정을 통해 시술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형태로 시술을 하며 최대한의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가격적인 부담으로 인해 시술을 망설이셨던 분들이 있다면 이번 11월 이벤트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영의원 안상태 대표원장과 김기훈 원장, 김재홍 원장은 지난 22일 한국미용성형학회 추계심포지엄에서 연자로 참여해 다양한 시술 및 치료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