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최상위권기숙학원, '광릉한샘기숙학원' 명문대 장학생반 모집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7:30

전원 장학생으로 구성되는 “명문대 재수종합반”

 자료사진.(사진제공=광릉한샘기숙학원)

 재수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은 시간을 아낄 수 있고 학습관리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기숙학원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상위권 재수생들의 경우,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이 모이는 최상위권 대형 기숙학원에 가자니 자신이 약한 부분에 대한 개별관리가 부족할 것 같아 망설이지고, 중형 기숙학원에 가자니 상위권 학생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적대가 다양한 학생들이 모인다는 단점 때문에 망설여져 기숙학원 선택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광릉한샘기숙학원의 명문대 재수종합반은 기본적으로 명문대 준비생 중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학생들로만 꾸려진다. 인문계 수능 국영수 등급합 9등급 이상(6월/9월 평가원모의고사 기준 7등급), 자연계 수능 국영수 등급합 10등급 이상(6월/9월 평가원모의고사 기준 8등급)을 충족하는 학생들과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사관학교 지망생들로만 구성된다.


 반당 정원은 20명 내외로 기숙학원 최저 수준으로 문과 3개반, 이과 3개반이 수준별 편성된다. 문과 최상위권반은 실질적으로 sky, 공사, 경찰대에 진학할 수 있는 학생들로 편성되며, 이과 최상위권반은 의치한, 공사, 경찰대에 진학할 수 있는 학생들로 편성된다. 수업교실 외에 독서실도 별도 제공한다.


 최상위권 재수생들의 약점을 없애기 위해, 광릉한샘기숙학원은 대형기숙학원들이 실행하기 어려운 개인별 맞춤 특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먼저 수학의 경우 반별 수학멘토(정규강사진)를 배정하여 월 2~3회 자습진도 체크 및 학습방향을 체크하는 멘토링을 진행하고 메스홀릭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개인별로 상이한 약점을 도출하고 이를 보완하는 개별과제 부여에 중점을 둔다.  


 국어는 탄탄한 독해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매일 아침 비문학 1지문을 구조독해하면서 일과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어휘력 증진을 위한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매월 멘토링을 통해 개개인별 학습방향을 점검하는 것도 중요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영어도 매월 멘토링을 통해 개개인별 약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학습방향을 수립해 주는 데 중점을 둔다.


 이 외에도 광릉한샘기숙학원은 정규수업 외에, 사관학교 1차시험대비 고난도 특강과 무료 그룹과외 특강을 진행한다. 개인별로 약한 부분을 선별하게 수강하는 ‘그룹과외 특강’의 경우 3~4월 2개월간 단과식으로 무료 개설한다. 국어를 예로 들면 고전시가, 중세문법 등 자신이 약한 파트를 선택하여 들으면 된다.


 광릉한샘기숙학원 김대현 원장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수능체제에서 상위권 재수생이라하더라도, 자신의 약점을 찾고 보완할 수 있는 개별관리 시스템이 중요하다”며 “최상위권을 표방하는 대형기숙학원들이 따라오기 어려운 특화 프로그램으로 상위권 학생들의 성공적인 재수를 돕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