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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피아노 매매, 손해 없이 팔기 위한 방법은?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6 00:00


 어린 시절 부모님을 졸라 큰 맘 먹고 들여놓았던 피아노. 조심스레 다루느라 몇 번 쳐보지도 못했던 귀한 물건이 이제는 중고 피아노가 되어 고스란히 방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탓에, 악기 상태가 어떤지 정확한 확인이 어려워 점검이나 조율 문제도 걱정이 된다. 중고 피아노가 계속 방치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면, 이 참에 전문업체 홈페이지 방문이나 전화 한 통으로 간단하게 피아노 처리를 맡겨볼 것을 권한다.


 매매 시 제대로 된 가격으로 판매를 원한다면, 매입 시 중고피아노 시세를 정확히 알려면, 이렇게 신뢰가 높은 업체로서 중간 유통이 없고 직접 수출도 함께하는 곳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


 
 자료사진.(사진제공=전국중고피아노)


 서울 강남에 소재한 중고피아노 전문 업체인 전국중고피아노(www.allpiano.co.kr) 는 야마하피아노, 영창피아노, 삼익피아노 등 다양한 중고피아노에 대해 최고가 매입, 최저가 판매 철칙을 지키며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 국내 중고피아노 인기가 높아지며 중고피아노매매 매입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특히 영창, 삼익과 같은 한국 피아노의 맑고 고운 음색이 해외에서 인정 받으면서 중고피아노가격 역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해당 중고피아노 업체는 전문 국가공인 조율사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조율은 물론 정직하고 투명한 가격 정책으로 합리적인 매입가를 제시해준다. 중고 피아노 시장에 형성된 시세를 분석한 뒤 최소 마진을 책정함으로써 초특가 판매를 실현, 소비자들이 이득을 볼 수 있게끔 진행한다.


 물류창고는 서울 (강서 화곡동, 강남, 서초, 송파, 양천 목동, 영등포), 경기 (수원, 안양, 안산, 분당, 남양주, 의정부, 파주, 김포, 시흥) 등 전국 각 지역으로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편리한 감정 의뢰와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운반은 전문적인 피아노 운반 서비스를 시행, 중고 피아노의 원상태를 최대한 보존하고 있다. 정교한 수 만개의 부품들로 이루어진 피아노 특성 상 운반 시 일반 가구와 동일시 하면 피아노 본연의 소리를 잃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전문 업체에 맡겨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전국중고피아노의 중고피아노매입 및 매매 문의는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 (010-3131-2474) 를 통해 신속하게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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