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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남 창원시 동진노인복지센터를 찾은 김형열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과 이태일 NC다이노스 대표가 강외숙 동진노인복지센터 대표에게 ‘사랑의 적립금’ 6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농협)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와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은 25일 창원 동진노인복지센터에 ‘사랑의 적립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형열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과 이태일 NC다이노스 대표가 강외숙 동진노인복지센터 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복지센터 노인들을 위문했다.
이번 기부금은 2015년 시즌 중 NH농협은행 홈런존에 NC다이노스 선수가 홈런을 칠 때와 팀 기록(세이브)을 할 때마다 50만원씩 조성한 적립금의 일부이다.
올 시즌에는 NH농협은행 홈런존 적립금 1200만원과 팀 기록(세이브) 적립금 650만원 등 모두 1850만원이 적립됐고 홈런존에 24개의 홈런 중 테임즈 선수가 7개로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
이 적립금은 소외계층 보호기관인 동진노인복지센터, 유소년야구발전을 위한 지역 유소년야구팀 후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와 NC다이노스는 지난 2013년부터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