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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빌라타임즈) |
종로에 거주 중인 직장인 K씨(32)는 결혼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그동안 직장 근처 원룸에서 자취를 했지만 신혼집마저 종로에 얻기에는 집값도 만만치 않고 원하는 매물도 없었던 것. 현재 살고 있는 원룸의 보증금과 왕십리에 살고 있는 약혼녀의 원룸 보증금을 합쳐도 아파트 전세금을 마련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K씨는 아파트를 포기하고 조건에 부합하는 신축빌라를 분양받았다.
최근 신혼집의 대안으로 빌라가 떠오르고 있다. 전세가와 인구 밀도가 높은 서울 지역에서 아파트로 신혼살림을 시작하는 것은 이제 옛말이다. 오래된 주택들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신축빌라들이 들어서자 아파트보다 싼 가격에 보금자리를 얻으려는 신혼부부들이 입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빌라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가격 역시 과거에 비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아파트보다는 가격이 낮고, 빌라의 단점으로 꼽혔던 주차 공간도 확보 돼 당분간 신축빌라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근처 환경이 좋고 마감이 뛰어난 신축빌라일수록 가격이 높다. 지금처럼 빌라의 인기가 지속된다면 빌라의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관건은 좋은 조건의 신축 빌라를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얻는 것이다. 신축 빌라 전문 업체 ‘빌라타임즈’ 이성길 팀장은 신축 빌라를 좀 더 저렴하게 분양받는 팁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먼저 잔여 세대를 노려보자. 집이 다 팔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새로 건축을 하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순환방식으로 땅을 먼저 매매한 뒤 건물을 짓고 분양하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분양업자들은 집의 가격을 낮춰 빠른 분양 마감을 유도, 다음 현장에 현금을 투입할 수 있는 방식을 선호한다. 때문에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세대를 노린다면 시세보다 싼 가격에 신축 빌라를 분양받을 수 있다.
특가 세대를 노리는 것도 방법이다. 빌라는 따로 모델하우스를 두지 않고, 완공된 건물 내에 구경하는 집을 만든다. 이런 집은 다른 가구에 비해 특가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300~1000만 원 정도 할인한다는 점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전문가, 전문 업체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최신 정보에 밝고 다양한 매물을 소개할 수 있는 전문 업체를 통하지 않으면 잔여 세대나 특가 세대를 얻는 것은 사실상 힘들다. 특히 직장을 다니느라 따로 시간을 내 알아보기 힘든 예비부부들의 특성상, 믿을 만한 전문 업체의 도움은 절대적이다.
신축빌라매매 및 분양 전문 업체 빌라타임즈는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100% 실 매물만을 제공한다. 지도에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들의 신뢰도 높다.
오픈 현장뿐만 아니라 보름에 한 번씩 분양 완료된 현장도 공개하고, 신속하면서 정확한 시세 정보를 매달 제공하는 것도 빌라타임즈가 고객들에게 호평 받는 이유다.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신축빌라분양 및 매매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빌라타임즈 홈페이지(www.villa-times.com)를 방문하거나 대표전화 (070-7743-157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