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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릴리스캠프) |
단기간에 영어실력을 늘려준다는 교재와 학원 등 프로그램은 무수히 많다. 저마다 창의적인 학습법이라고 광고하는 프로그램이나 어학기기 등 다양한 선택 사항 중에서 적합한 공부법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히 겨울방학이 다가오면 학부모들은 자녀의 영어실력을 높여주기 위해 조기 어학연수나 유학 등의 대안으로 자녀들이 영어권 국가에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외 영어캠프에 관심을 갖는 시기다.
이와 관련 영어누리와 릴리스캠프가 주관하는 ‘2015 겨울 미국 뉴욕 뮤지엄투어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로 오는 (12월 24일 ~ 1월 6일 ) 2주간 진행되는 미국뉴욕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이다.
뉴욕에 위치한 뉴욕자연사 박물관, Moma, 어린이과학 박물관, 유엔본부, 911박물관, 부롱스동물원, 항공모함 과학박물관, 자유의여신상&인디엄 뮤지엄 등 박물관을 현지 미국친구들과 같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1박 2일 허쉬타운 여행, 라카펠라센터 방문 및 홈스테이 가족들과 즐기는 가든 바비큐파티, 브로드웨이 뮤지컬&타임스퀘어광장 견학도 준비되어 있다.
뮤지엄 투어의 하루스케줄은 오전 7시30분 기상을 시작으로 8시에 아침식사, 9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투어를 진행하고 점심 후 박물관 진행 프로그램을 미국 친구들과 함께 듣게 된다. 여섯 시 이후 시간에는 그날 방문한 박물관, 미술관 등에 대한 방문리포트를 쓰고 리딩 및 독후감 작성 등 그날의 과제를 영어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의 4개 영역 모두의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기존의 교실수업 위주의 영어캠프와는 다르게 이번 뉴욕뮤지엄투어는 현지의 박물관들을 직접 방문하고 박물관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지 미국친구들과 함께 참가하면서 영어실력 뿐 아니라 그들의 문화를 좀 더 가까이 체험할 수 있으며, 또래의 원어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릴리스캠프의 특징으로 유학원직원이 아닌 영어캠프의 경험이 많은 영어교육전문가 릴리선생님이 직접입국에서 출국까지 동행해서 학습뿐만 아니라 컨디션과 안전까지 24시간 밀착관리가 이루어진다. 양식, 중식, 한식 등 성장기의 학생들을 위해 푸짐한 음식 및 간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힐링과 스트레스 해소에 신경을 쓴 모습이다.
릴리스영어캠프의 한 관계자는 “해외 영어캠프 선택 시에는 해당 캠프가 당국의 정식 허가를 받은 곳인지,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를 보유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학생들의 안전관리 체계 운영 여부까지 확인하면 최고의 해외 영어캠프를 선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뮤지엄투어는 동아사이언스, 영어누리와 프로모션중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lilyscamp.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