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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캐럿 있으면 동안얼굴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5:47

자료사진.(사진제공=리파캐럿)

  여성 중에 처진 얼굴이나 매끄럽지 못한 피부, 큰 얼굴, 노안 등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심지어 여성은 물론 남성들까지도 누구나 V라인의 작은 동안 얼굴을 원하는 세상이 됐다. 이에 따라 볼살빼는 법을 찾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고 얼굴경락이나 더블로리프팅, 필러 등 다양한 시술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만큼 외모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 받으면서 외모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다양한 이유로 병원의 시술이나 에스테틱의 관리가 어려운 여성을 중심으로 자가케어의 인기도 높아졌다. 큰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인 피부관기라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영애 롤러’로 불리는 리파캐럿이 선보여진 뒤로 자가케어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늘었다.


 리파캐럿은 얼굴뿐 아니라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미용롤러다. 태양전지판으로 미세전류를 모아 롤러를 통해 인체에 반응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미세전류가 인체에 반응하면 윤기있고 탄력있는 탱탱한 피부가 만들어질 뿐 아니라 혈류량과 콜라겐을 늘려 피부톤과 피부결, 피부재생 주기를 개선시킨다. 피부노화의 원인이 되는 혈류량 감소를 잡아줌으로써 동안얼굴이 유지될 수 있다.


 피부탄력 증진과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에 더해 셀룰라이트 분해와 붓기 완화, 뭉친 근육 이완 등 다양한 기능을 지녀 V라인, 작은 얼굴, 동안 만들기는 물론 다이어트와 혈액순환 개선, 부종제거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 일본에서 특허 받은 70도 각도와 인체구조를 계산한 360도 멀티앵글, 다이아커팅으로 처리된 롤러가 민감한 여성 피부를 부드럽게 조여주어 피부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모든 신체부위를 깊게 잡아 압력을 가해 케어해 준다. 피부와 접촉면을 충분히 확보하고 부하를 줄이는 특수한 형상의 롤러에는 백금 코팅하여 민감한 여성이 맨살에 사용해도 자극이 없도록 했다.


 확실한 효과를 보이며 일본에서 이미 400만개 이상 판매기록을 가진 리파캐럿은 5대 백화점과 홈쇼핑을 통해 국내에 선보여지면서 국내에서도 놀라운 판매돌풍을 일으켰다. 홈쇼핑에서는 연일 매진을 이어가는 것으로 모자라 급기야 이례적으로 1일 2회 연속방송이 편성되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에 모조품이 시장에 나돌고 있는 가운데 리파캐럿의 공식수입판매원인 코리아테크 관계자는 “모조품은 미세전류가 흐르지 않아 효과가 없을뿐더러 백금코팅이 안되어 피부트러블의 우려도 있고, AS도 이뤄지지 않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반드시 정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제품 및 구입 문의 : www.rfcarat.co.kr/services/new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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