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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사진제공=원기산삼) |
씨앤비텍(086200)을 인수한 (주)원기산삼(대표 김대영)이 야심차게 준비해온 게임산업 '소사이어티'가 드디어 런칭한다.
원기산삼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달 15일 오후 6시 JW Marriott 호텔 그랜드볼룸 5층에서 소사이어티 런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쇼케이스에는 제이앤유그룹(모기업 원기산삼) 내 연예사업 계열사인 JNU Entertainment 소속 20여명의 개그콘서트의 주축 멤버들과 15여명의 베트남 모델들이 참석한다.
또 70여명의 기자단, 투자회사 사장 및 임원 약 50명, 국내외 유수 Entertainment 소속 연예인들, 소사이어티 상품 제공 협력업체 사장단 등 500여명 정도 참석 해 성대하게 진행 될 예정이다.
제이앤유그룹의 모기업 원기산삼이 자체 개발한 3D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소사이어티'는 게임을 통해 실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재미와 실용을 동시에 갖춘 서비스다.
많은 애드버게임(ADVERGAME) 들이 고배를 마셨지만 '소사이어티'는 다를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소사이어티'가 타 게임과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실체화된 '대가'에 있다.
일반적인 농작물 육성 시뮬레이션의 경우 결실이 게임 내 결과로만 정리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소사이어티'를 통해 재배한 열매나 가공품들은 배송비만 지불한다면 실제로 손에 쥘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소사이어티의 온라인 상점에는 현재 원기산삼을 비롯해 삼성, 소니, SK 등 73개사 463개 상품이 입점해 있다. 연말까지 500개사, 1만개 상품을 온라인 상점에 등록할 계획이다.
'소사이어티' 개발 및 아이디어를 제공한 김대영 대표는 "제품을 무료로 증정한다는 점 때문에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이는 다양한 이벤트와 유료 아이템 등을 통해 얼마든지 해결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소사이어티를 통해 유저는 게임을 즐기고 기업은 자사의 상품을 홍보 및 판매할 수 있는 또 다른 플랫폼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의 획기적인 아이디어인 O2O(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전략이 게임을 통해 실현 된다면 앞으로 씨앤비텍(제이앤유글로벌)의 영업유통망이 점점 확대 되면서 큰 영업이익을 창출해 낼 것으로 예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