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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월세 대란 속에서 해결 대책은? 신축빌라 전문가가 들려주는 매매, 분양 팁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5:44


 자료사진.(사진제공=호경주택건설)

 지난 6월 식을 올린 맞벌이 부부 A씨 내외는 그 동안 모은 적금과 은행 대출을 보태 은평구나 일산에 전세 집을 마련하려고 했다. 하지만 치솟는 전세 값을 충당하기란 쉽지 않았다. 월세도 고려해 보았으나, 결국 허공에 날리게 될 돈을 생각한다면 그마저도 탐탁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은평구 및 일산의 신축빌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현재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비단 A씨 부부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들어 월세에 대한 부담, 전세난, 적은 금리 등을 이유로 신축빌라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처럼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 신축빌라 분양 중 좋은 매물을 고르는 일이 쉽지 않다. 이에 호경주택건설에서는 안전한 신축빌라 매매 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시세와 비교하여 신축빌라의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할 경우 의심해 보아야 한다. 신축빌라 잔여 세대나 특가가 아님에도 무조건 싼 빌라의 경우 허위 매물일 수 있다는 것. 실제로 현재 많은 빌라들은 대지 가격이 낮은 인근 지역의 분양 시세로 광고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미끼 매물을 보고 업체로 전화를 하게 되고, 정작 비싼 분양가의 매물만 추천 받는 등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특히 신축빌라의 경우 현장 검증이 필수적이다. 사진의 경우 포토샵으로도 충분히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거실, 주방, 방사진이 매치가 되지 않을 경우는 의심해 봐야 한다. 이를 손쉽게 알아보기 위해서는 사진 간의 통일성에 주목해야 한다. 주방과 거실의 인테리어가 다르거나 각 방의 마루색이 다른 경우 등은 한 집이 아닌 여러 매물의 사진을 조합한 경우이다.


 또한 주택의 용도를 확인해봐야 한다. 근린 생활 시설이나 오피스텔의 경우 시세보다 낮게 가격이 책정된다. 이러한 속임수에 당하지 않으려면 등기부 등본상의 ‘전용 면적’을 체크하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실사용 면적’을 동시에 체크하여 ‘전용 면적’과의 차이가 크다면 과장 광고 및 불법 확장이 의심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호경주택건설 관계자는 “독립, 결혼 등의 이유로 신축 빌라 매입을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여분의 자금으로 취미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누릴 수 있어 좋다”며, “단, 허위 매물에 대한 사기 사건도 급증하고 있으니 위에 언급한 주의사항 및 하자보수 예치금에 관한 사항을 숙지하여 신축 빌라에 입주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 전문업체인 호경주택건설(www.hkhousing.kr)은 신축빌라 분양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업체이다. 수년간에 걸쳐 다져진 다양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맞춤 시선과 신뢰를 바탕으로 분양과 건설을 모두 해결하는 양심 기업으로 활약하고 있다. (02-260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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