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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과 함께 찾아온 추위에 뽁뽁이, 문풍지, 핫팩, 손난로, 전기난로, 온수매트 매출 쑥!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4:01


 자료사진.(사진제공=사무이아쯔이)

 지난 25일 강원 지방 폭설을 시작으로 오늘(26일) 서울 지역에도 첫눈과 함께 추위가 예보되면서 난방용품과 방한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오픈마켓 G마켓에 따르면 첫눈이 내리는 날에는 핫팩, 손난로, 문풍지, 단열시트(뽁뽁이), 전기난로, 온수매트 등의 온라인 쇼핑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서울 지역 첫눈이 내린 11월 14일 상품 판매량이 직전 주 같은 요일보다 46% 늘어났으며, 하루 전날인 13일보다도 28% 증가한 것. 첫눈 온 날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방한용품으로 핫팩, 손난로, 문풍지, 단열시트(뽁뽁이), 털실내화, 믹스커피 순이었다.


 한편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도 겨울이 되면서 판매량이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된 사무이아쯔이는 이달부터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에 입점 되면서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는 단열필름을 액상화한 것으로 창문에 뿌리기만 하면 투명 코팅막이 형성되어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실외의 차가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준다.


 사무이아쯔이의 단열 효과는 이미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KBS 생생정보통, MBC 경제매거진M, MBN 8시뉴스, YTN사이언스, SBS CNBC 등 다수의 방송에서 실험 결과 사무이아쯔이를 사용했을 경우 최대 2.2도의 단열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단열 효과는 2개월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기존의 붙이는 뽁뽁이와는 달리 창문외관상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1통으로 30장의 유리창에 사용할 수 있어 보다 경제적이다. 무엇보다 일반 붙이는 뽁뽁이에 비해 단열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인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 일반 유리, 붙이는 뽁뽁이를 부착한 유리, 사무이아쯔이를 도포한 유리의 온도변화를 측정한 결과 사무이아쯔이를 도포한 유리의 온도 변화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투명 코팅막에 의한 단열 효과가 가장 높은 것이 입증되었다.


 ‘사무이아쯔이’는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종합온라인몰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gncos.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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