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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컵카뎃 제설기) |
전국 대부분 지방이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올 겨울 폭설 대비로 인해 각 지∙자체마다 제설대책마련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겨울의 경우 눈이 평년에 비해 거의 오지 않아 이번 해 눈 대비에 더욱 신경을 써 차량용 제설기부터 자주식 제설기까지 다양한 제설장비 구비에 힘쓰는 분위기다. 특히 도로보다는 인도와 민원인이 자주 들락거리는 건물의 주차장과 시설물의 제설 대책을 세우는데 집중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제설 대책은 도로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준비된 노하우로 큰 도로 제설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이제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와 건물 주차장을 어떻게 치우느냐가 큰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자주식 제설기 브랜드 컵카뎃(Cub Cadet)의 공식수입원인 ㈜후스(www.mower.co.kr)는 강원도와 충청도의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마을의 제설을 위해 자주식 제설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호응이 아주 좋다고 밝혔다.
컵카뎃 제설기의 경우 특수 처리된 제설 날과 제설기 업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3스테이지로 구성된 눈 처리 공정을 진행하기 때문에 눈 치우는 기계 중에서는 높은 고객만족도를 얻고 있다.
단양의 한 마을 이장은 “이 동네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강원도 못지않게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인데 지난해 겨울에 군에서 자주식 제설기를 지원해줘 겨울 동안 마을 길 치우기가 훨씬 수월해졌었다”고 말했다.
컵카뎃 제설기는 습설이 많은 한국 실정에 맞게 제조돼 편의성과 견고함이 뛰어나 육군과 공군, 해군 부대에도 자주식 소형제설기 수백 대가 공급돼 장병들이 보다 안정적인 국방의 의무를 담당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