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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캐나다산 생태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캐나다산 생태를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금·토·일(27~29일) 기간 한정 판매로 선보이는 한편 평소 고객들이 많이 찾는 수산물인 갈치와 고등어 산지를 확대해 전국 141개 매장에서 12월2일까지 초특가에 판매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 |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12월2일까지 전국 141개 매장에서 '인기 수입 수산물 대전'을 진행, 인기 수입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생태는 과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생선 중 하나로, 지난 1990년대 이후 어획량이 지속 감소하면서 최근 '집나간 생선'이라고 불리고 있다. 어획량이 감소의 원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온도 상승이 있다.
이에 홈플러스는 생태 산지를 확대, 캐나다산 생태(마리·500g내외)를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금·토·일(27~29일) 기간 한정으로 2마리에 1만원 초특가로 판매한다.
생태와 더불어 '국민생선'이라 불릴만큼 평소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갈치와 고등어 산지 또한 확대, 12월2일까지 해동낚시갈치(마리·대·중국산·300g 내외)를 국내산 갈치 시세 대비 반값 수준인 3마리 9900원, 해동고등어(마리·중·노르웨이산·400g 내외)를 연중 최저가인 2마리 200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수산팀 백주옥 바이어는 "최근 수입 수산물의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 수산물의 산지를 확대해 인기 수산물을 넉넉한 물량과 저렴한 가격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