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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빠세) |
보통 맛집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식사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을 떠올린다. 실제로 맛집이라는 단어는 음식점에 한해 사용되고 있고, 밥집이라는 고정관념이 강하게 박혀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주점도 맛집의 대열에 들어서는 모습이다. 특화된 요리를 선보이고,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주점들이 많아지면서부터 이러한 현상이 생겨났다.
주점에서 판매되는 주류는 어디를 가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그 매장 특유의 매력과 독창적인 메뉴는 해당 매장을 방문하지 않으면 만나볼 수 없기 때문에 희소가치를 가지게 된다. 현재 이러한 조건을 갖춘 주점들은 맛집의 경계선을 허물며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을 확실히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주점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면 성공확률은 높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 유러피언펍 미들비어 ‘빠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빠세’는 브랜드 특유의 특별한 맛과 분위기를 가졌는데, 젊은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어필을 하면서 입점하는 매장마다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빠세’는 기존 스몰비어, 미들비어와는 다르게 특별한 맛과 멋이 살아있는 유러피언펍을 구현, 눈과 귀가 즐거운 이국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메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쉬앤칩스, 바베큐치킨, 졸라생베리, 빠세 갈릭포, 빠세 T.G.F 샐러드 등 이색적인 메뉴와 함께 빠박, 빠더, 빠토, 빠솜 등 이색적인 수제맥주, 고급 수제 맥주 세븐브로이, 소주와 버니니를 섞은 칵테일소주 소니니 등 차별화된 주류를 갖추고 있어 맛집으로 입소문이 날 수 있었다.
유러피언 스타일의 감성적인 인테리어도 고객들이 높은 점수를 주는 부분이다. 특히 소주파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감성적인 펍(Pub)에서 기분 좋게 한잔 즐길 수 있어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소자본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빠세’ 관계자는 “희소가치가 높아 단골고객 및 충성고객 확보가 용이하다. 따라서 가맹점 창업 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며 “주점이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러한 부분이 성공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passepub.co.kr) 또는 전화(02-469-3369)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