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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첫번째 외박'의 달콤함, 김동완과 함께하자!

[=아시아뉴스통신] 박동선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5:02

김동완 콘서트 '첫번째 외박', '재치+감동무대' 절찬 진행중

 최근 신화의 김동완이 데뷔 첫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통해 재치와 노래실력 등 본인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사진제공=CI ENT)

 최근 신화의 김동완이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통해 본인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4일 가요계에서는 김동완이 미니앨범 'D'와'W'의 활동을 마치고 지난달 26일부터 10회 장기 소극장 공연인 '첫번째 외박'을 통해 그만의 재치있고 감동적인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해 12월 'Starlight' 이후 1년만에 400명 규모의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통해 ▶다수의 뮤지컬로 입증된 음악실력 ▶재치넘치는 입담 ▶데뷔 최초 어쿠스틱 밴드음악 등을 선보이며 대중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I'm FineㆍPieceㆍDUDUDU 등 미니앨범 'D'ㆍ'W' 수록곡 최초 라이브 공연 ▶'첫번째 외박'에 얽힌 사연소개 ▶근황토크 ▶영슬로우ㆍ뮤지컬배우 최우리ㆍ신화 멤버 앤디 등 게스트와 함께하는 콜라보무대 등으로 관객들과 함께 교감하며 음악적 소통을 나눠, 팬들은 물론 일반대중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있다.


 김동완의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이 ▶라이브 공연 ▶근황토크 ▶게스트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같은 '신화'의 멤버 앤디(왼쪽)과 함께 공연하는 김동완.(사진제공=CI ENT)

 김동완의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이 다채로운 음악구성과 음악적 소통의 자리로 화제가 되자, 예매오픈 당시 '인터파크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며 조기매진됐다. 이에 추후 공연일정을 더 계획해야하는 것이 아니냐는 아쉬운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레전드 그룹' 신화라는 타이틀 외에도 연기ㆍ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이미지를 쌓았던 김동완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소극장 콘서트 - 첫번째 외박'을 통해 관객과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오는 13일까지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는 김동완의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이 진행돼, 관객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사진제공=CI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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