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한 나이트클럽서 무장괴한에 의한 화염병 공격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신화통신과 외신에 따르면 이날 카이로 시내에 위치한 아구자 지역에 위치한 한 나이트클럽서 복면을 쓴 무장괴한이 화염병 공격을 시도해 최소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들은 이번 범행 동기를 밝히지 못했으며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노민호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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