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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락 후 파손된 경비행기 자료사진으로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아시아뉴스통신 DB |
6일(현지시간) 프랑스 동남부서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 탑승해 있던 1명이 숨졌다.
신화통신은 프랑스 정부와 소방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이날 보클뤼즈서 한 대의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경비행기 파이퍼 에어크래프트가 제작한 PA-28 기종이며 이날 오전 엑상 프로방스서 이륙해 정오쯤 보클뤼즈의 산간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행기에는 조종사 1명만 탑승해 있었으며 추락 후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추락 지점은 거주지역이 아니어서 추가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리옹 비행 제어·구조센터'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사고기와 연락이 두절됐으며, 이에 헬기를 투입해 수색작업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색작업 중 사고기 잔해를 발견했으며 이에 20여 명의 구조대원을 현장에 급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지 유관부서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