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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특히나 연이은 5개 허니문 전문여행사들의 부도로 인해 손님 즉 신혼부부들이 허니문 여행 현지에서 적잖은 피해를 입어 허니문업계에서는 정부의 강력한 처벌 등 공론화로 향후 이런 사태가 더 이상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자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의 현황을 지켜보면 중소형 허니문 전문여행사들의 난립에 따른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꼭 체크해야 할 몇 가지 사안이 있다.
첫째로는 웨딩 및 결혼박람회 등에 참여한 허니문여행사들의 경우 적은 규모의 검증되지 않은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유념해야만 한다.
둘째로는 온라인을 통해 가격만 보고 허니문여행 상담을 하고 선택을 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인터넷상에서 이뤄지는 가격파괴는 신뢰할 수 없고 또 현지에서 발생할 만일의 사태에 대해 보장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셋째로는 허니문은 생애 단 한번이 될 신혼여행이기에 일반적인 여행과는 다르다. 그래서 더더욱 선택을 잘해야 하는데 허니문박람회의 경우도 허니문전문여행사 브랜드 네임을 건 박람회를 눈여겨봐야 한다.
위험부담이 상대적으로 많은 중소형 허니문전문여행사 보다는 규모가 있고 실제 미디어를 통해서 공신력을 쌓는 등 회사 연혁과 더불어 소비자만족 및 기타 수상 여부도 파악을 해야만 한다. 무엇보다 규모가 있는 허니문 전문여행사를 직접 방문해서 회사와 직원들의 면모를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
해마다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전 세계 허니문여행 목적지로의 신혼여행을 책임지며 창사 13주년이 된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는 “허니문전문여행사는 말 그대로 전문화된 인력과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위한 창구역할을 해야 하는데 몇몇 허니문 전문여행사들의 무책임한 부도로 인해 신혼부부들과 가족들에게까지 마음고생을 줘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앞으로 신혼여행 준비과정에서 더 꼼꼼한 체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이어서 “회사 규모나 재정 상태, 적잖은 무리수를 둔 고객 모객에만 귀를 기울였지 신혼여행 목적지 현장에서 고객들의 행사를 진행할 여력은 전혀 없는 중소 열악한 환경의 허니문전문여행사들의 행태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가격보다는 입증된 허니문전문여행사를 즉 검증된 여행사를 찾아야하고 허니문여행사의 연혁 및 직원들의 전문성은 물론 대기업과의 제휴 및 신뢰와 믿음을 주는 서비스 마인드를 체크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해 2014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와 2014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최근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지난 3년여 간(2013년, 2014년, 2015년) 매년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를 전 세계로 보내며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