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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알지오듀티프리) |
드라마, 영화, 음악 시장을 통한 한류열풍 및 외국인 관광객(중국 요우커 등)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2012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중국, 일본, 미국, 대만, 홍콩 5개 국가가 전체 외국인 방문객의 73.1%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하 요우커)들의 비중이 급속도로 늘었다. 전체 43.1%가 중국인 관광객으로 전체 약 절반에 가까운 숫자다.
또한 작년 12월31일 한국은행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출한 금액은 16억 8천만달러에 달한다고 보고됐으며, 지난 관광매출은 2억 68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요우커 관광객의 증가로 외래 관광객의 금액지출이 커진 것이 이유다.
이 중 요우커들의 방문수와 면세점 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매입액)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면세점 사업은 한국 정부의 면세점 활성화 정책수립 및 적극적인 지원으로 매출 규모가 전세계 국가별 여행객 단위별 면세점 매출 중 한국이 1 위를 점유할 만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촌에 들어서는 ‘알지오듀티프리’ 면세점 투자처 소식이 눈길을 끈다. 알지오듀티프리는 국내 최대의 면세점으로써 타 면세점과 차별화된 최상의 쇼핑,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면세점이다.
알지오듀티프리 면세점은 국내 최대규모인 6000평의 면세점 지하 1층~8층 총 9개층으로 이루어진 본 면세점은 문화 교육 쇼핑 뷰티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제공된다.
면세점 안에는 잡화 화장품매장 및 명품 /패션 주얼리 SPA복합 의류매장, 런웨이, 브랜드 매장, 건강검진센터, 뷔페식당, 약 30개 Food Court, 뷰티/미용학원 세계최고 셰프테이너 에드워드 권 등 여러가지 상업 시설이 들어올 예정이다.
주변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연대 이대 서강대 등의 6개 대학과 중고등학교가 밀집되어 있으며, 신촌 부도심 연계지역으로 상업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또한 신촌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노들길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한 대상지 연결하는 주요 교통중심지이며, 지하철 2호선 중앙선과 강서 강북 부천 일산 등을 연결하는 버스 노선이 집중되어 서울 근교와의 연결성이 뛰어나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면세점사업 및 한류컨텐츠 기반 사업에 있어 공격적인 지원 정책을 수립, 확대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기반으로 한류 컨텐츠(K-Beauty) 사업과 한국 면세점 사업의 국내 최초 융합을 통해 투자자에게는 안정적인 수익률뿐만 아니라, 문화와 상품을 동시에 판매하는 우리나라 국익에 기여하는 사업임을 확신한다.
신청접수문의 02-6373-0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