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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으로 신축빌라 신중히 알아보자!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1:10


 자료사진.(사진제공=오투오빌)

 서울 종로구에 있는 아파트 112㎡의 전세값은 2년 전 3억 7천만원에서 현재 5억 3천만원까지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경기도 고양시 원흥지구와 같은 면적의 아파트 매매가보다 8천만원 정도 더 비싼 수준이다.


 이처럼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은 이미 71%에 육박해 사상 최고점을 찍은 상황이다. 따라서 서울에서 전세를 구하지 못해 수도권 외곽에 눈을 돌려 집을 구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수도권 역시 전세공급이 원활하지 않은데다가 서울의 전세난민까지 몰리다 보니, 기존 수도권 세입자들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들어 서울의 전세값 상승률은 6%를 밑돌지만 경기도는 이보다 더 높은 6.40%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정적 공공임대나 세입자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월세 공급이 획기적으로 늘지 않는 한 서민들은 계속해서 외곽으로 밀려나고 이들 지역의 전세값은 더 오르는 악순환은 계속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계속되는 전셋값 상승으로 보다 저렴한 빌라를 통해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지역 빌라는 2011년 2만4751가구(준공 기준)였지만, 이듬해부터 매년 3만가구 넘게 쏟아지고 있다. 요즘은 아파트에 비해 낮은 분양가와 함께 평면구조, 인테리어, 주거환경 등이 편리하고 쾌적해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직거래 서비스 ‘오투오빌’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 매매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GPS를 통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맞춤 재무 설계부터 법무팀을 통한 대출상담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랜 경력의 전문가들이 있는 공신력 있고 신뢰성 있는 회사이다. 오투오빌 관계자는 “내집 마련 정말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신경도 많이 쓰이고 체크해봐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지칠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편안한 차림으로 나와야 합니다. 준비물은 정장이나 구두가 아닌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나오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라고 전했다.


 매년 3만가구 넘게 쏟아지고 있는 빌라 분양 및 매매에 해당하는 지역에 대한 문의 및 전문가와의 상담은 ‘오투오빌’ 공식 홈페이지(www.otovill.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럼 빌라 볼 때 주의할 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째. 낮에 나와야 채광을 볼 수 있다. 정확한 일조량까지 알 수 있다. 옆집과의 동간 거리만 보시면 절대 안 된다.


 둘째. 외관상 집에 누수가 없는지 곰팡이가 없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신축빌라 라고 하더라도 분양 후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한다.


 셋째. 주위에 유흥가나 모텔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넷째, 주차장이 100% 주차가 가능한지 확인해봐야 한다. 1:1 주차인지 아니면 이중주차인지 체크해야 한다.


 다섯째. 빌라 볼 때 부부끼리 가는 게 좋다. 남녀가 집을 보는 시각이 매우 달라 장단점을 확실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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