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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소형타운하우스 ‘크렌시아빌리지’, 예쁜 전원주택급매물 노리던 수요자들 문의 쇄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상진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2:30

개발호재의 프리미엄으로 분양 순항

 자료사진. (사진제공=크렌시아빌리지)

 시대가 발전하며 ‘힐링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지자 최근 집의 의미가 쉼터와 동일시 되어가고 있다.


 이에 도심의 편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소형타운하우스 크렌시아빌리지가 연령대를 불문하고 인기몰이 중에 있다.


 용인 처인구 고림동에 위치한 크렌시아빌리지는 현재 다양한 개발호재를 떠안아 그 미래가치를 기대 받는 바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받는 건 바로 교통 개선인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확정되어 주변 땅값의 상승 또한 기대치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각지로 교통망이 뻗어있어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에서 40분, 분당에서 20분 거리로 탁월한 교통여건 또한 자랑하고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도심 못지 않게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있고, 5분 거리에 초·중·고등학교와 어린이집 등 다양한 학군이 마련되어 적절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얼마 전 용인 타운하우스로 입주를 결심한 A씨(42세)는 “예쁜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어 전원주택급매물을 알아보던 중, 용인 전원주택인 크렌시아빌리지를 알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주변 시설이나 교통 여건 때문에 타운하우스로의 입주가 고민되었지만, 직접 찾아오보니 교통이나 인프라 등이 적절하게 갖추어져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크렌시아빌리지는 각 세대별 드넓은 정원을 보유해 텃밭을 가꿀수 있으며,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단지 곳곳에는 방범용 CCTV설치와 통합무인경비시스템, 세컴을 통해 입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했다.


 분양세대수는 1,2단지 총 131세대이며, 현재 입소문을 타 1단지는 분양 마감이 되었고 2단지를 오픈하여 분양 중에 있다. 분양가는 3억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타입은 총4가지로 건축 전용 86㎡~139㎡(구26평~42평), 대지 전용 220㎡~352㎡(구67평~106평)이다. 무엇보다도 도시가스가 공급되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 관람은 사전 예약 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분양사업부(www.크렌시아빌리지.com)를 통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 1599-4648

 자료사진. (사진제공=크렌시아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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