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최근 은행금리가 1%대 초저금리로 자리매김 하면서 시중에 떠 다니는 여유자금이 투자수익을 찾아 부동산쪽으로 집중 되고있는 상황이다. 투자의 기본은 역세권이며 나아가 더블역세권과 트리플역세권역으로 살펴볼수있을 것이다. 서울의 마지막 110만평 택지개발지구,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주목을 받고있는 마곡지구는 지금 공사가 한창진행중이다.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최첨단 연구산업단지가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주거,문화,쇼핑, 공원이 함께 어우러진 자족도시로서 김포공항및 인천국제공항과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기업들에게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마곡지구는 규모 약 3636㎡로 판교테크노벨리 업무지구의 약5배, 상암DMC의 6배 여의도 업무지구 1.3배에 달하는 초대형 국제업무단지와 2015년이후 주거지역 1만2015세대 대기업 40개포함 총 68개 기업이 입주예정이며 LG싸이언스를 비롯 이랜드, 롯데, 넥센 등 약 8개 업체가 1차로 입주예정이며 이마트와 아워홈등 16개기업이 2차로, 이후 3차까지 입주가 완성되는 오는 2017년시점에는 상주인구 4만여명 그리고 배후기업입주로 16만여명의 종사자가 발생, 유동인구 60여만명을 예상하고있다.
또 서울시에서, "마곡판 코엑스" 추진의 일환으로 MICE 산업 특별계획지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MICE산업은 기업회의, 인센티브관광, 국제회의, 전시사업을 뜻하는것으로 고부가가치의 유망 산업을 의미한다. 특별계획지구는 9호선마곡나루역, 환승역인공항철도역(가칭마곡역), 5호선 마곡역을 낀 트리플 역세권 C블럭에 위치하며 컨벤션센타, R&D무역센타, 호텔, 신세계 이마트복합몰, 쇼핑스트리트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바로앞에는 중앙광장과함께 들어설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여의도공원 2배크기의 보타닉파크 생태.호수공원이 지난달14일 착공식을 마쳤다. 두산더랜드타워는 마곡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C블럭에 위치해있는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상가오피스빌딩이다.
두산더랜드파크1차는 성황리에 빠른 마감을 했으며 이어 12월 중순경에 2차를 오픈할예정이다.
대지 1408평 건축면적 845평 지하3층~지상13층으로 상가121실,오피스430실이다. 편의시설로는 발코니무상이며 오피스호당 지하창고가 주어지고 회의실, 접견실, 휘트니스센타, 카페테리아, 실내골프연습장등 최고의 기능을갖추고있다.
수분양 후 가장 중요한 매매 임대 등은 세계적인 종합임대관리회사인 DTZ와 MOU를 체결해 전문적으로 관리가된다. 관계자에 의하면 오피스는 오피스텔과 달리 대기업 협력업체나 법인사업체를 상대로 임대하므로 쉽게 사무실 이동을 하지않아 관리비용과 수수료등 새는돈이 적어 훨씬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볼 수 있는 알짜 상품이라며 오픈 전부터 대기자들의 상담이 이어져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대표문의전화 : 1833-8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