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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양구 원장.(사진제공=아이디병원) |
최근 화제의 케이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보면 주인공의 친구 역으로 치아 교정기를 낀 여고생이 나온다. 당시만 해도 부의 상징이었던 교정기를 낀 모습은 1988년임을 감안해도 역시 우스꽝스럽고 촌스럽기 그지없다. 실제로 과거에는 이처럼 교정기를 낀 모습이 보기 흉하다는 이유로 치아교정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기피하는 이들도 많았다.
이후 치아교정은 심미성을 최대한 고려하고 착용 중의 불편은 최소화하는 쪽으로 점점 발전해왔다. 그리고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투명교정’ 이다. 투명교정은 투명한 특수 소재의 플라스틱틀로 교정을 하기에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또한 교정장치를 환자 스스로 뺐다 꼈다 할 수도 있다. 보통 치아교정 중인 이들은 음식을 먹거나 양치질을 할 때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투명교정은 그런 불편이 없다. 이물감 또한 현저히 줄어든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이처럼 편리한 투명교정도 아쉬운 점은 있었다. 일단 기존의 세라믹 교정에 비해 치아를 이동시키는 힘, 즉 교정력이 약해 경미한 케이스만 교정이 가능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하다곤 해도 장시간 빼둘 순 없었다. 말 그대로 잠깐씩 뺐다 꼈다 할 뿐이었다.
이에 최근 아이디치과에서는 기존 투명교정의 한계를 보완한 새로운 제 3세대 투명교정을 선보였다. 일명 ‘하이브리드 양면 투명교정’이라 불리는 아이디치과의 투명교정은 마치 세라믹교정과도 같은 강력한 교정력을 자랑한다. 아무리 심각한 치열이라 해도 교정이 가능하다. 또한 서너 시간 정도, 길게는 반나절 정도라면 교정장치를 빼고도 얼마든지 생활이 가능하다. 물론 오래 착용할수록 효과가 더 높아지기는 한다. 하지만 낮 동안은 빼두고 퇴근 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만 착용해도 교정이 가능하다. 이쯤 되면 치아교정의 혁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디치과 이양구 원장은 “일반 투명교정은 심미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은 있지만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특히 교정력 부분에서 약한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혔다.” 며 “아이디 치과의 투명교정은 기존의 투명교정에서 두세 단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투명교정이라 할 수 있다. 보통 투명교정에서는 디테일한 치아이동이 불가능하고 치료기간 또한 길었으나 아이디치과의 하이브리드 양면투명교정은 정밀한 교정이 가능하며 아무리 심각한 치아라 해도 교정이 가능하다. 치료기간도 대폭 줄었다” 고 설명했다.
아이디치과의 하이브리드 양면 투명교정은 쉽게 말해 투명장치에 부스터를 단 격이라 보면 된다. 특수강화 플라스틱 틀에 아이디치과만의 핵심 보조장치가 결합된 형태이다. 보조장치는 두께가 1mm도 채 안되는 0.6mm 직경이라 이물감도 전혀 없고 티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교정력은 기존 투명교정과 비교가 안될 만큼 강력하다. 성인교정 분야에서 오랜 이력과 기술력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아이디치과의 뛰어난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양구원장은 “하이브리드 양면투명교정은 개인별 치아상태에 따라 투명 플라스틱 틀과 핵심보조장치를 얼마나 정교하고 세밀하게 결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그만큼 시술자의 숙련도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치료계획에 부합되는 정밀한 장치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자체적인 전문기공실을 보유한 병원인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 조언했다.
아이디병원 치과는 임시치아, 최종보철물, 교정장치 등 치과 치료 전 과정에 사용되는 모든 장치물을 제작하는 자체 전문기공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8STEP 위생 소독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진료환경을 제공하며, 보철실명제와 장치 실명제를 실시해 우수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정품 치료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