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빌라타임즈) |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거주하는 B씨는 최근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게 되면서부터 내 집 마련의 꿈에 부풀었다. 어느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알아보던 차에 아파트를 분양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라는 것을 알고 좌절했다. 또한, 금전적으로도 많은 부담이 되어 눈을 돌려 빌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듯 요즘 신혼부부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신축빌라가 부동산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하면서도 쾌적한 주변환경과 주거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그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하지만 겉으로만 좋다고 무턱대고 계약을 진행하다가 내 집 마련의 꿈이 물거품이 될 수 도 있다. 빌라를 찾는 과정에서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신축빌라 분양 전문 업체인 ‘빌라타임즈’는 계약 전 꼭 확인 해야 할 몇 가지 주의사항을 내놓고 있다.
첫 번째로는 계약서 상의 주소와 부동산에 관한 권리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는 등기부등본 주소가 일치하는지 확인 해봐야 한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 및 발급이 가능하므로 빌라를 새롭게 분양 받을 때 이를 참고하여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주소 일치 여부를 확인 했다면 다음으로는 계약서의 매도인과 등기부등본의 소유자가 일치하는지를 살펴보자.
세 번째, 인감증명서 상의 상호나 성명이 사업자 등록증과 일치하는지도 신축빌라 계약 시 확인해봐야 할 중요 사항이다.
마지막으로 위임장을 확인하고 사업자등록증의 성명과 계약서 상의 매도인, 분양자가 입금할 통장의 성명과 일치 하는 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한 후 입금을 해야 안전한 신축빌라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다.
신축빌라의 특성상 준공 전 계약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위의 서류들이 모두 갖추어 있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자세하게 확인 하지 않고 무작정 선택했다가는 큰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한 관계자는 위임장이나 등기부등본 등의 서류가 충분히 갖춰지지 못했다면 매수인과 매도인의 상호 협의 하에 직접 원하는 특약사항을 자세하게 적어 넣어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빌라타임즈’ 홈페이지(www.villa-times.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070-7743-1577)로 상담 문의를 진행 할 수 있다.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검색이 가능하다.















